펜실베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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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11살 소년이 자신의 생일 다음 날 새벽 아빠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하는 일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각 17일 미국 A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던캐넌에 거주하는 한 소년이 지난 13일 새벽 집에서 총으로 아빠를 쏴 살해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안 침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42세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부부의 아들인 11세 소년을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들은 엄마에게 "내가 아빠를 죽였어"라고 말했다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2026-01-18
    • 해리스, 트럼프에 4%p 앞서..美 대선 3대 경합주 여론조사
      오는 11월 미국 대선의 3대 경합주 여론조사 가상 대결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모두 4%포인트씩 앞선 결과가 나왔습니다. 10일 뉴욕타임스는 시에나대와 함께 이달 5~9일 펜실베이니아·미시간·위스콘신주 유권자 각각 6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3곳 모두 적극 투표층에서 해리스 50% 대 트럼트 46%로 해리스 부통령이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바이든-트럼프 양자 가상 대결을 포함해 지난 1년간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가장 선전한 수치입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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