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목포고, 2028년 3월 목포 옥암지구에 개교
가칭 통합목포고등학교 이설 동의안이 전라남도의회 본회의에서 5일 최종 승인됐습니다. 이번 동의안은 지난달 20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후 본회의에 상정돼 참석 의원 46명 전원이 찬성하면서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목포시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지역 주민 설명회, 교육환경평가, 재정투자심사, 사전기획 등 주요 절차를 마무리했으며, 도의회 승인으로 통합 이전 사업이 탄력을 받아 추진되게 됐습니다. 통합목포고등학교는 오는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총사업비 644억 원을 투입해
2024-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