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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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물연대 총파업 나흘째..물류 차질 심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 나흘째인 오늘(27일) 전남 광양항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업체의 물류 차질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철강제품 등이 내부에 적체되며 반출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면서 현재 포스코 측은 물량 일부를 선박을 이용해 운송하고, 야적장 부지와 제품 보관창고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여수국가산업단지도 파업의 여파로 물류 수송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LG화학과 GS칼텍스 등의 경우, 탱크로리 차량으로만 운송이 가능한 석유화학제품의 특성상 파업 여파로 제품이 나흘째
      2022-11-27
    • 교육부터 화물, 철도까지..잇따른 '노조 줄파업'
      【 앵커멘트 】 화물연대가 어제 총파업에 들어간데 이어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도 오늘 파업을 벌였습니다. 오는 2일 총파업을 예고한 철도노조는 오늘부터 준법 투쟁에 나섰습니다. 줄줄이 이어지는 파업으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구영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초등학교 점심시간. 밥과 반찬으로 채워져 있어야 할 급식실 조리대가 비어있고, 학생들 앞에는 급식판 대신 빵과 우유만 놓여있습니다. 조리실무사들이 오늘 하루 총파업을 벌이면서 광주와 전남 학교 250여 곳에서 점심으로 빵이나 우유 등을 제공했습니
      2022-11-25
    • "안전운임제 일몰 폐지"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
      올해 말 종료를 앞두고 있는 안전운임제의 일몰제 폐지를 주장해 온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가 오늘(24일) 0시를 기해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화물연대는 오늘 오전 10시 전국 16개 지역본부별로 총파업 출정식을 갖고 경기 의왕 내륙컨테이너기지(ICD)와 부산 신항, 전남 광양항, 충남 현대제철 등의 출입구를 봉쇄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이번 총파업에는 전국에서 2만 2천명 이상(화물연대 추산)의 조합원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지난 6월 안전운임제 영구화를 요구하며 총파업을 벌였던 화물연대는 정부와 '안전운임제 지속 추진'과
      2022-11-24
    • 학교비정규직연대, 총파업 선언..처우개선 요구
      광주와 전남 학교비정규직연대가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연대회의는 지난달 총파업 찬반투표에서 86.8%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하고, 오는 25일 총파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연대회의는 비정규직 단일임금 체계 도입과 근무 환경 개선과 수당 정상화 등 복지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유치원과 초·중·고교 등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연합단체입니다.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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