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화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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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세 시대' 구민 건강 보살피는 박종민 광산구 건강관리소장
      2025년 한국은 만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어서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몸과 마음이 아파도 건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구조적 문제에 대해 기존 의료체계와 다른 새로운 접근 방법으로서 이웃이 이웃을 보살피는 신개념의 ‘사회적처방 건강관리소’가 등장했습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박병규)는 100세 시대 구민의 건강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헬스케어사업과 연계하여 건강관리소를 2024년 1월 개소했습니다. 건강관
      2025-02-06
    • '65살 이상 노인 40%' 전남 신안군, 노인복지통계 발간
      전남 신안군이 호남지방통계청과 1년여간의 협업을 통해 전남 최초로 노인복지통계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2023년 12월 기준 65살 이상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약 40%를 차지해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자 하였으나, 통계적 근거 부족으로 난항을 거듭한 끝에 노인복지통계를 발간하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신안군은 이 자료를 기반으로 노인복지에 대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관리시스템의 체계화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노인복지통계를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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