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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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 헌재 인근 야당 천막에 "변상금 부과 등 검토"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야권이 헌법재판소 인근에 설치한 천막에 대해 "변상금 부과를 비롯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현행법상 지자체 허가 없이 도로에 설치한 천막은 엄연히 불법"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비롯한 야당과 민노총이 탄핵 촉구 집회를 이유로 광화문과 헌법재판소 인근 도로에 천막을 설치했다"면서 "탄핵에 중독된 제왕적 다수당이 이제는 법을 비웃으며 헌재를 겁박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오 시장은 "서울시와 종로구가
      2025-03-15
    • 민주당 초선 당선자들 채 상병 특검법 수용 촉구 천막 농성
      더불어민주당의 22대 총선 초선 당선자들이 채 상병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당 초선 당선자 60여 명은 10일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막 농성 개시를 알렸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을 통해 채 상병 특검법 거부 의사를 시사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이날 농성 개시에는 광주 박균택·정진욱 당선자가 참여했고, 전남에서는 문금주·김문수 당선자가 자리를 채웠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찬대 원내대표는 "해병대원 특검은 대다수 국민이 요구하는 총선 민의"라며 "대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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