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학사

    날짜선택
    • 大, 전공보다 '간판'…수험생 70% "대학 네임밸류 최우선"
      수험생이 대학에 진학할 때 학과보다는 여전히 '대학 간판'을 가장 많이 따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입시전문기관인 진학사가 밝힌 2026학년도 정시 모집 지원자 1,649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대학 선택에서 고려 요소 두 가지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대학 네임밸류(이름값)'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학과·전공 적합성' 64.8%, '취업률 및 졸업 후 진로 전망' 44.5%, '거리·통학·생활 여건' 17.5% 등의 응답보다 많았습니다. 1순위
      2026-01-28
    • 고용 한파에 눈 낮춘 취준생들..."초봉 4천만 넘으면 입사"
      취업 준비생들의 대기업·고연봉 선호가 여전한 한편, 취업난이 길어지면서 연봉 눈높이를 낮추고 보다 현실적인 취업 전략을 택하는 비중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204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2%가 '대기업'을 입사 목표로 꼽았습니다. 이어 공기업·공공기관(12%), 중견기업(12%), 외국계 기업(6%), 중소기업(5%)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선택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은 연봉이었습니다. '연봉이 높
      2026-01-13
    • 재수해서 의대 갈까?.."'N수생' 절반 성적 안 올라"
      두 번 이상 수능을 본 'N수생' 절반은 성적이 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시업체 진학사에 따르면 자사 홈페이지에 성적을 입력한 2024학년도 N수생 3만 2,473명 중 전년보다 성적이 오른 비율은 49.1%(1만 5,934명)로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1.7%(1만 3,547명)는 성적이 제자리였고, 오히려 성적이 하락한 N수생도 9.2%(2,992명)를 기록했습니다. 이전 수능에서 1등급대였던 수험생(4,230명)의 80%(3,386명)는 다음 시험에서도 1등급대를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습
      2024-02-2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