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날짜선택
    • 정진석 "윤 대통령이 무슨 잘못을 한 게 있나"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0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윤석열 대통령 퇴진 촛불 집회에 참가한 것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도대체 무슨 잘못을 한 게 있단 말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어제저녁 광화문에서 열린 대통령 퇴진 집회에 민주당 안민석, 강민정, 김용민, 황운하, 유정주, 양이원영 의원이 참가했다"면서 "당 입장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던 민주당의 표변(豹變)이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대장동 비리, 대장동 검은 돈의 중심에 서 있는 이재명
      2022-11-20
    • '노무현 前대통령 부부 명예훼손' 정진석, 정식 재판 받는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부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정식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김택성 판사는 정 위원장을 정식 재판에 회부했습니다. 앞서 지난 9월 검찰은 정 위원장에게 사자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해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약식기소는 비교적 가벼운 혐의에 대해 검찰이 정식 재판 대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입니다. 그러나 담당 재판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면 직권으로 사
      2022-11-17
    • 정진석 "유족 동의 없는 명단 공개 분노..나도 억대 벌금"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이 한 온라인 매체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을 공개한 데 대해 "분노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진석 위원장은 오늘(15일) 자신의 SNS에 "민주당의 이태원 희생자 명단 공개, 대체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정 위원장은 "유족의 동의 없는 희생자 명단 공개는 유족의 아픔에 또다시 상처를 내는 것"이라며 "반드시 법적 대응이 필요하다. 저도 동의 없이 전교조 명단을 공개했다가 억대의 벌금을 물은 바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주당에 묻는다. 언제부터 대한민국 정치가 잔인
      2022-11-15
    • 민주당 장외 서명운동에 "이재명 살리기 억지 퍼포먼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이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와 특검을 위해 추진하는 장외 서명전에 대해 "이재명 살리기를 위한 억지 퍼포먼스"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14일) 비대위 회의에서 "민주당이 이태원 사고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특검 관철을 명목으로 장외 서명운동을 시작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정조사와 특검, 그 이상의 것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대 야당이 거리에 나설 이유가 뭔가"라며 "당 대표의 (대장동 의혹 관련) 사법 처리를 막겠다고 제1야당 전체가 장외 투쟁에 나선
      2022-11-14
    • 정진석 "다행이고 감사"·이재명 "염원이 만든 기적"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경북 봉화 광산 매몰자 구조 소식에 "봉화 광산 기적의 생환, 너무도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춥고 어두운 곳에서 불굴의 의지로 사투를 벌이다 살아 돌아오신 두 분께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밤낮없이 최선을 다해 구조작업에 나서줬던 소방청 구조대, 광산 구조대, 시추대대 군 장병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하느님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모두의 염원과 노력이 만들어 낸
      2022-11-05
    • 정진석, 이태원 사고에 "예산국회서 사회안전망 전면 재점검"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이번 예산 국회에서 국가·사회 안전망을 전면 재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비대위원장은 오늘(31일) 비대위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안전 인프라를 선진국 수준으로 전면 업그레이드할 방안을 찾아내고, 예산을 제대로 편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비대위원장은 "이런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대비책을 만드는 것은 이제 정부와 우리 정치권의 책임"이라며 "참사를 막을 수 있었던 예방 조치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으며, 그 예방 조치들은 취해졌는지 아닌지
      2022-10-31
    • 尹, 조상준 사퇴에 "일신상의 이유..공개 좀 그렇다"
      윤석열 대통령이 조상준 전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의 사퇴 이유에 대해 "일신상의 이유라서 공개하기가 좀 그렇다"고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오늘(27일) 대통령실 출근길에서 '면직 사유를 설명해 줄 수 있나'라는 취재진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중요한 직책이기 때문에 계속 과중한 업무를 감당해나가는 것이 맞지 않겠다 해서 본인의 사의를 수용한 것"이라며 "공적인 것이라면 궁금해하시는 분들한테 말씀을 드릴 텐데 개인적인 일이라.."라고 덧붙였습니다. 후임 기조실장 인선에 대해선 "원래 기조실장 후보도 있었고 또 필
      2022-10-27
    • 정진석 "민주당, 李대표와 측근 개인 비리 감싸고돌아"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당과 무관했던 이재명 대표와 측근들의 과거 개인 비리, 범죄 혐의를 감싸고돌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27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전날 더불어민주당의 '민생파탄·검찰 독재 규탄대회'를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대장동 일당의 검은 돈이 민주당 대선 경선자금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의심을 씻지 못하는 한 민주당은 김대중, 노무현의 명맥을 유지하기 어렵게 될 것"이라며, 이 대표를 향해 "국민 앞에 머리를 숙이고 석고대죄해야 한다"고
      2022-10-27
    • 정진석 "민주당 압수수색 저지, 법치주의ㆍ자유민주주의 정면 도전"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검찰의 압수수색 시도를 저지한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법치주의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진석 위원장은 오늘(2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정당한 법 집행을 가로막는 민주당의 행위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 검찰의 정당한 법 집행은 전대미문의 토지개발 사기 사건으로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를 본 바로 그 사건과 대선자금의 흐름에 대해서 추적하는 그것을 수사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떳떳하다면
      2022-10-20
    • 정진석 "박근혜 청와대는 당당하게 문 열라더니..떳떳하면 압수수색 응하라"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검찰 압수수색 시도에 반발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떳떳하다면 문을 열고 정당한 법 집행에 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원이 발부한 압수수색 영장에 따라 진행된 검찰의 법 집행 절차를 민주당이 물리력으로 저지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대장동 개발사업의 기획 책임자를 자임했다. 이 대표의 최측근(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대장동 개발사업에서 8억 원이 넘는 거액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며 "정당
      2022-10-20
    • 정진석, 북 도발에 "러시아 미치광이 전략의 복사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북한의 연이은 무력 도발에 대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핵무기 사용을 공언하면서 펼치고 있는 미치광이 전략의 복사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오늘(17일) 비대위 회의에서 "김정은의 도발이 점입가경이다. 북한이 작은 일에도 발끈해서 언제든지 핵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공포감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소련 제국이 붕괴할 때 우크라이나의 핵 무력은 세계 3위 수준이었다. 우크라이나는 미국과 영국이 제공한 안보 약속을 믿고 핵무기를 전면 포기했다"면서 "하지만 지
      2022-10-17
    • 野, 정진석·권성동 징계 추진.."文, 김일성주의자" 김문수 고발 검토
      야당이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의원에 대한 징계를 추진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원내대변인과 전용기 의원은 오늘(13일) 오후 국회 의사과에 정 위원장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습니다. 정 위원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미일 군사훈련과 관련, "조선은 안에서 썩어 문드러졌다",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 등의 글을 올려 국회의원의 품위를 손상했다는 내용입니다. 민주당은 징계안에 "국회의원 정진석은 대한독립을 위해서 일제에 항거하다 희생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훼손하고, 3·1운동과
      2022-10-13
    • 역사 왜곡 논란 두고 유승민 "정진석 사퇴"..정진석 "본질 왜곡"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일본은 조선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다'는 글을 올린 것과 관련해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사퇴를 촉구하며 강력 비판했습니다. 유 전 의원은 오늘(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정 비대위원장에 대해 "우리 당 비대위원장 말이 맞나"라며 "망언에 대해 국민께 사과하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 비대위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일본군의 한반도 진주, 욱일기가 다시 한반도에 걸리는 날이 생길 수 있다'는 주장을 비판하며 "조선
      2022-10-11
    • 정진석 "'윤석열 퇴진' 김용민 발언, 헌정질서 파괴"
      국민의힘이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윤석열 대통령 퇴진' 주장에 대해 '헌정질서 파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8일 김 의원의 촛불집회 발언을 언급하며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 헌법이나 법률을 위배했나. 탄핵 사유도 없는데, 대통령을 임기 전에 끌어내리자고 선동하는 것은 불법 쿠데타를 획책하거나 민중봉기를 선동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을 향해 "불법 쿠데타를 선동하는 김 의원의 입장이 민주당의 공식 입장인지 분명히 밝혀주기 바란다"며
      2022-10-11
    • 이준석 가처분 기각에 與 "법원의 현명한 판단 감사"
      법원이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의 효력을 인정한 데 대해 정 비대위원장이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한다"며 환영했습니다. 정 비대위원장은 오늘(6일) 서울남부지법의 가처분 기각 판단 이후 기자들에게 "당내 분란으로 인해 오랜 기간 심려를 끼쳐드렸다"며 "집권 여당이 안정적인 지도체제를 확립하고 윤석열 정부 성공을 튼실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대표에게 할 말이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늘 그래왔듯 논평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또 "이 전 대표가 어떻게 대응할 것에 대해서 가정,
      2022-10-06
    • 법원, 이준석 가처분 기각..정진석 비대위 효력 인정
      -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직무집행 효력 인정 - 법원 "국민의힘 개정당헌에 따른 전국위 의결, 절차적 하자 없어" 법원이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의 효력을 인정했습니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51부(황정수 부장판사)는 오늘(6일)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의 직무집행을 정지해달라는 이준석 전 대표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국민의힘 개정 당헌에 따른 국민의힘의 9월 8일 전국위원회 의결에 대해 실체적 하자나 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결정했습니다. 또 "이 전 대표의 피보전권리 및 보전의
      2022-10-06
    • 민주당, 정진석 대표 연설에 "야당 탓만", "공허한 연설" 혹평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남 탓으로 일관한 공허한 연설"이라고 혹평했습니다. 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29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정 위원장의 연설에 대해 "국민에게 무한 책임을 지는 집권 여당의 자세는 찾아볼 수 없는 실망스러운 연설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정 위원장이 "시종일관 야당 탓, 언론 탓을 했다"며 "윤석열 정부 실정과 무능을 야당 탓으로 돌릴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정 위원장의 연설에서 국정 위기를 어떻게 해소하겠다는 대안 제시마저 없었
      2022-09-29
    • 정진석 "대통령 향해 마구잡이식 흠집내기..무책임한 국익 자해"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 비속어 논란에 대해 연일 공세를 펴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정상외교에 나선 대통령을 향해 마구잡이식 흠집내기를 넘어 저주와 증오를 퍼붓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비대위원장은 오늘(29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혼밥 외교'에 순방 기자단 폭행까지 당했던 지난 정부 외교 참사는 까맣게 잊고, 터무니없는 외교부 장관 해임 건의안까지 내놓았다. 무책임한 국익 자해 행위"고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마지막 손에 남은 의회 권력을 휘두르며 사사건건 국정의 발목을 잡고 있다"
      2022-09-29
    • '이준석 제명 문자 논란' 유상범, 윤리위원 사퇴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이준석 전 대표의 징계에 대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알려진 유상범 의원이 윤리위원직을 사퇴했습니다. 문자메시지가 공개된 지 5시간 만입니다. 유 의원은 오늘(19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본의 아니게 심려 끼쳐 드린 점 거듭 사과드린다"며 사퇴 의사를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저의 이번 불찰로 인해 당 윤리위원회의 공정성, 객관성이 조금이라도 의심받아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리위는 유 의원의 사임을 수락하며 "지난 8월 13일 유 위원이 이준석 당원 징계에 대한 개인
      2022-09-19
    • '이준석 제명' 메시지에 정진석 "8월 13일 보낸 문자"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준석 전 대표 징계에 대해 당 윤리위원인 유상범 의원과 나눈 문자 메시지가 언론에 포착됐습니다. 오늘(19일) 오전 국회에서 사진기자 등에 의해 촬영, 보도된 정 위원장의 휴대전화 화면은 정 위원장이 유 의원에게 "중징계 중 해당 행위 경고해야지요"라고 메시지를 보내자 유 의원이 "성 상납 부분 기소가 되면 함께 올려 제명해야죠"라고 답장을 보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 비대위원장은 "휴대폰에 뜬 제 문자는 지난달 13일에 제가 유상범 의원에게 보낸 문자"라며 "8월 13일 저는
      2022-09-19
    1 2 3 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