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농업기술원

    날짜선택
    • 전남 특산물로 만든 유자음료 30만 병 중국 수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직접 개발해 지역업체에 기술 이전한 유자음료 30만 병(1억 8,480만 원 상당)이 첫 중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수출 유자음료는 전남지역 특산물인 유자, 녹차, 비파와 함께 해삼, 홍합, 굴에서 추출한 펩타이드 원료를 혼합해 개발됐습니다. 제품은 유자해삼드링크, 유자녹차홍합드링크, 유자비파굴드링크 3가지 맛으로 구성됐으며, 중국 청도 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에서 현지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유자음료는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지역 특화작목인 유자, 녹차, 비파 소비 확대를 위해 새로운 음료 제품을 개발하
      2024-12-30
    • 광주대-전남농업기술원, 전남 커피산업 육성 '맞손'
      광주대학교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커피 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두 기관은 어제(25일) 광주대에서 협약식을 갖고 전남 지역 커피 산업 발전을 위해, 대학의 교육 역량과 기술원의 인프라를 융합해 관학이 상생하는 성공적 모델을 만들기로 다짐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전남의 커피 재배 면적은 4.4ha로, 전국 전체의 51%를 차지하고 있지만 재배 기술 부족과 생산성 저하 등으로 인해 뚜렷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3-04-26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