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보건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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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라임병 원인균 최초 분리 성공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참진드기에서 라임병 원인균인 보렐리아균을 검출해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최초로 분리에 성공했습니다.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한 해 동안 국립보건연구원 인수공통감염연구과,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함께 참진드기 매개 질환 연구를 위해 참진드기에서 라임병 원인균 분리를 시도했습니다. 그 결과 5월부터 11월까지 야생 설치류로부터 채집한 참진드기 116마리 중 약 70.7%에서 보렐리아균의 유전자가 검출됐으며, 15건의 병원체를 분리했습니다. 분리된 병원체 15건은 모두 라임병 원인균 중 하나인 '보렐리아 발
      2025-02-04
    •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골프장 농약 잔류량 검사 나서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골프장 인근지역 환경 피해 예방과 이용객의 안전한 여가생활을 위한 2024년 골프장 농약잔류량 검사에 나섭니다. 농약잔류량 검사는 환경부의 '골프장의 농약사용량 조사 및 농약잔류량 검사방법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매년 건기(4~6월)와 우기(7~9월), 2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상반기 시료 채취를 완료해 정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검사 시료는 골프장 토양(그린·페어웨이)과 수질(연못·유출수)에 관해 시설 규모에 따라 오염이 가장 우려되는 대표 지점을 선정해 채취했습니
      2024-07-09
    • 전남보건환경연구원 귀농어.귀촌인 음용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귀농어·귀촌인을 대상으로 무료 수질검사를 연중 실시합니다. 수질검사 서비스를 원하는 귀농어·귀촌인은 주민등록초본 등 거주지 확인서류를 지참하고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담당 부서에 신청하면 됩니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무료수질검사 #귀농어·귀촌인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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