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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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문규 청문회서 탈원전 공방.."전기료 폭등" vs. "또 文정부 탓"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전임 문재인 정부와 '탈원전 정책'에 대한 신경전이 벌어졌습니다. 여당은 전임 정부의 잘못된 에너지 정책으로 한국전력 적자가 커졌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인상에 부담을 느껴 kWh당 6.9원만 인상했다"며 "(이 때문에) 윤석열 정부가 1년간 네 차례 33.5원을 올리다 보니 지난 겨울 난방비가 급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형두 의원도 "(문재인 정부에서) 원전의 기저 전원(역할)을 줄이고 LNG로 대체했는데, 잘못된 가격 예측으로
      2023-09-13
    • 국힘 "文 나팔수 민주당·좌파 언론..'방송 정상화'에 반발"
      국민의힘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두고 '방송 정상화의 일환'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대해 "정권이 교체된 지 1년 3개월 만에 방송 정상화의 시동이 걸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정책위의장은 "방송을 노조의 품에서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과 노조에 장악된 KBS·MBC 노영 방송과 좌파 언론들은 '방송 장악' 운운하고 있지만, 지난 문재인 정부 시절 정권
      2023-08-18
    • 박성중 “세계는 '1공영 체제', KBS·EBS 제외한 나머지 민영화 바람직”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당 간사)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동관 특보를 방송통신위원장에 지명한 것은 경험·전문성·리더십 3박자를 갖춘 인물로서 방송의 공정성과 경쟁력 확보를 이뤄낼 적임자로 평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세계 방송의 흐름은 '1공영 다민영 체제'가 대세로서 KBS1·EBS를 제외한 KBS2, MBC, YTN 등은 민영화가 바람직하며, 가짜뉴스를 막기 위해 합동기구 만들어 대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성중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31일) 아침 'CBS
      2023-07-31
    • 김영호 통일장관 후보자 "박근혜, 탄핵 당할 만큼 잘못 안해"
      김영호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탄핵 당할 만큼 큰 잘못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2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박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의 질문에 받자 "헌법재판소 결정은 받아들인다"면서도 이같이 답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저서 <한국 자유민주주의와 그 적들>에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은 국회 독재를 정당화시켜 주는 잘못된 판결'이라고 밝혔던 것에 대해 "학자적 입장에서 볼 때 대통령 중심제하에서 대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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