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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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대 실적' 삼성·SK하이닉스, 이달 신입 채용 돌입...경쟁 치열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슈퍼사이클(호황기)'에 진입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이달 중 반도체 인재 확보에 나섭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등 관계사들은 이달 초중순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합니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의 채용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가 캐파(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국내에서 평택과 용인 클러스터에 반도체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인 데다, HBM4(6세대)
      2026-03-02
    • 올 하반기 기업 취업문 좁아진다..채용 기업 수와 규모↓
      국내 대기업 10곳 중 8곳 가량이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채용을 확정한 기업의 수 등 채용 규모가 줄어든 것으로 보여, 경기 침체가 보수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됩니다. 23일 HR테크 기업 인크루트에 따르면 지난달 11∼25일 국내 기업 727곳(대기업 104곳, 중견기업 147곳, 중소 476곳)을 대상으로 채용동향을 조사한 결과, 국내 대기업 가운데 78.8%가 올해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작년 동일 조사 때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2023-08-23
    • 중소기업 54.5%, 해외 SW 인력 채용 원한다
      국내 중소기업의 75.4%는 소프트웨어(SW)전문인력 채용 및 유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으며, 채용 및 고용유지 시 가장 어려운 점으로 중소기업의 74.3%가 ‘필요한 역량을 갖춘 지원자 부족’을 꼽았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영)는 기업체 187개사, 취업준비생 7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프트웨어(SW) 인력 채용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오늘(3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에 따르면 소프트웨어(SW)인력난의 주요 원인(중복응답 허용)으로는 ‘대기업과의 연봉 격차로 인한 기업군 간 경쟁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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