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수당

    날짜선택
    • 강진군 "육아수당, 실거주 확인으로 더 공정하게"
      전국 최고 수준의 육아수당을 지급하고 있는 전남 강진군이 실거주 확인 절차를 강화합니다. 강진군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에게 84개월 동안 매월 지역화폐 60만 원을 육아수당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육아수당 정책을 통해 12년간 이어져 온 출산율 감소세가 증가세로 전환돼 2023년 출생아 증가율 65.6%, 합계출산율 1.47명으로 전국 2위를 달성했습니다. 2024년에도 출생아가 전년 대비 10.4% 증가한 170명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출산율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육아수당의 부정수
      2025-01-19
    • 전남 합계출산율 1.0명을 지켜라..강진군은 1.47명
      【 앵커멘트 】 인구소멸의 징후가 가장 뚜렷한 전남의 합계 출산율이 올 들어 3분기까지 1.0명대를 회복했습니다. 누계 출생아 수도 2.4% 증가했는데 특히 육아수당을 지급하는 강진군의 증가율이 두드러졌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022년 말 0.97명으로 줄었던 전남의 합계 출산율이 지난 9월 말 현재 1.05명으로 상승 전환됐습니다. 합계 출산율 1.0명은 정부의 출산 정책 목표로, 올해 인구대전환 정책을 밝힌 전남도에게는 의미 있는 수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9월 말까지 출생아 수도 2.4%
      2024-12-16
    • '6년만에 세쌍둥이' 강진군, 7년 간 1억 5천만 원 지원
      강진군이 지역에서 6년 만에 나온 세 쌍둥이 가정에 7년간 육아수당 1억 5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세 쌍둥이는 남아 2명, 여아 1명으로 강진읍에 사는 이동훈·김미나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최근 조선대 병원에서 1.5kg의 작은 체구로 세상에 나왔지만, 산모와 세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전해졌습니다. 산모 김 씨는 2019년 첫째 딸 출산 후 둘째를 기다렸지만, 소식이 없어 지난해 10월 보건소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통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습니다. 강진군은 세 쌍둥이 가정에 대해 첫 만남 이
      2023-04-11
    • 광주광역시 올해 출생·육아수당 폐지.."보육 지원 확대"
      광주광역시가 올해부터 출생 육아수당을 폐지한 것에 대해 "현금 지원보다 보육 지원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순옥 광주광역시 여성가족교육국장은 오늘(3일) 시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보편적 현금성 지원에 대해서는 범국가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광주시는 손자녀 돌봄, 입원 아동 돌봄 등 각종 돌봄 사업 확대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해까지 지급하던 출생축하금 100만 원과 육아수당 240만 원(월 20만 원, 24개월)을 올해부터 지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출생 축하금과 육아수당으로 지난
      2023-01-03
    • '아이 낳고 키우세요' 강진 1인 당 60만 원 육아양육수당
      【 앵커멘트 】 농어촌은 출산율 저하와 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강진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육아양육수당을 지급합니다. 소득이나 자녀 수의 구분없이 1인당 60만 원으로 7살까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장을 만들겠다는 포부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소멸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강진군이 민선 8기 들어 통 큰 정책을 내놨습니다. 강진군은 지난 5년 간 3,100여명의 인구가 줄고, 합계출산율도 42%나 감소했습니다. 출생과 유
      2022-09-2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