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공원

    날짜선택
    • 우치동물원, 제주도에서 온 알락꼬리원숭이 골절수술 '성공'
      광주우치동물원 진료팀이 멸종위기종 2급 알락꼬리여우원숭이의 골절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12일 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우치동물원 진료팀은 지난 5일 제주도 소재 동물원 '화조원'에서 사육 중이던 알락꼬리여우원숭이 '오공이'의 팔 골절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알락꼬리여우원숭이는 국제 멸종위기종 2급으로 환경부에서 특별관리하는 종입니다. 지난달 28일 왼팔이 골절된 '오공이'는 응급수술이 필요했지만, 제주도에는 원숭이 수술을 할 수 있는 병원이 없어 전국을 수소문했습니다. 그러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을 통
      2025-03-12
    • 광주 우치동물원에 3살 타조 부부 '새 둥지'
      타조 부부가 광주 우치공원의 새 가족이 됐습니다. 광주광역시우치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타조 암수 한 쌍이 우치공원에 새 둥지를 틀고 지난 26일부터 관람객을 맞고 있습니다. 3살 동갑내기인 타조 부부는 성격이 온순하고 사이가 좋아 방문객들에게 행복과 따뜻함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치동물원에서 타조를 만날 수 있는 건 지난 2017년 이후 7년 만입니다. 타조 부부는 인근 농가로부터 기증됐습니다. 농가에서는 타조 부부가 성체가 되면서 몸집이 커지고 힘이 세지자 농장 안에서 키우기 어렵다고 판단해 보낼 곳을
      2024-12-27
    • 어린이날 앞두고 광주 우치동물원 사슴사 새단장
      어린이날을 앞두고 광주 우치동물원의 사슴사가 새단장을 마쳤습니다. 우치동물원은 철조망으로 둘러싸여 있던 노후한 사슴사를 '남유럽에 사는 다마사슴의 고향'을 콘셉트로 친자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또 먹이그물 주머니 등을 배치해 동물들의 무료함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행동을 유도하는 '행동풍부화 시설'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새 사슴사에서는 꽃사슴과 다마사슴, 붉은사슴 등이 함께 지내게 됩니다. 지난 1992년 문을 연 광주 우치동물원은 2016년 원숭이사에 이어 지난해 10월 곰사를 리모델링하는 등 단계적으로 시설을 개선
      2024-05-03
    • 심철의, "광주 우치공원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치하자"
      심철의 광주광역시의원이 광주 우치공원 부지에 유니버셜 스튜디오 유치를 제안했습니다. 심철의 의원은 오늘(18)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열린 본회의 5분발언에서 "1991년 7월 개원 이래로 수많은 시민에게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던 우치공원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 듯하다"며 "풍요로운 광주, 살기 좋은 광주를 위해 우치공원의 비전을 제시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치공원 활성화와 관련한 구색 맞추기 용역과 TF팀 운영은 중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심 의원은 "우치공원 활성화를 위해 2차례의 용역과 TF팀을 운영 했다"
      2022-10-18
    • 광주 우치동물원 식구 늘었다..단봉낙타·붉은코코아티·라쿤
      비어있던 광주 우치동물원 낙타사에 새 식구가 보금자리를 틀었습니다. 우치공원 동물원은 서울동물원과 지난해부터 협의를 진행해 단봉낙타 암컷 1마리를 무상 임대키로 했습니다. 등에 혹이 하나 있는 단봉낙타는 사막에 사는 특성에 맞게 뜨거운 모래 위를 잘 걸을 수 있는 넓은 발바닥과 열에 강한 굳은살로 덮인 무릎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긴 코와 고리무늬 꼬리를 가진 붉은코코아티 7마리와 먹이를 주면 먹기 전에 물에 담그는 행동을 하는 라쿤 2마리도 우치공원 동물원의 새 식구가 됐습니다. 단봉낙타, 붉은코코아티, 라쿤은 현재
      2022-09-2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