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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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윤석열 체포 저항 징역 5년? 에라이...한동훈 제명 장동혁, 장해 잘했어"[여의도초대석]
      국민의힘 윤리심판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지 않고 장 대표가 보이고 있는 행실은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한동훈 제명은 잘했다고 본다"고 냉소를 섞어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를 섞어서 '장동훈'이라 부르면서 "제명을 한 장동혁이나, 자기 가족이 저지른 당게 사건에 대해 끝까지 사과도 하지 않는 한동훈이나 똑같은 사람들"이라며 "한동훈 제명은 잘했다"고 냉소했습니다. "제명을 잘한 건가요?"라는 진행자 확인질문에 박 의
      2026-01-17
    • 박지원 "지귀연, 나 서해 피격 무죄 선고...아 저런 분이면, 尹 사형 선고 확신, 느껴"[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은석 내란 특검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씨 1심 사형 구형에 대해 "당연한 것"이라며 "2월 19일 선고에서 반드시 사형 선고가 이루어진다. 확신한다"고 자신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5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제가 지귀연 부장판사로부터 (서해피격 사건) 무죄 판결을 받았잖아요. 판결문을 낭독하는 순간 저는 ‘아, 저런 분이면 윤석열 사형 선고하겠다’ 하는 희망을 보았다"며 이같이 자신했습니다. "지귀연 재판장이 결과적으로는 재판을 잘하고 있다. 윤석
      2026-01-16
    • 박지원 "검찰 특수부가 중수청 접수? 봉욱 장난?...턱도 없어, 검찰주의자들 도려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총리실이 검찰개혁 공소청 법안과 중수청 법안을 입법예고했는데 검찰 특수부를 중수청으로 확대하는 격 아니냐는 비판이 민주당 안팎에서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희가 신년 초에 신년특별대담하느라 '여의도초대석' 올해 들어 의원님 처음 모셨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박지원 의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많이 발전하십시오. △유재광 앵커: 감
      2026-01-15
    • '5·18 경험' 이개호 "제가 전두환을 좀 아는데...尹 질이 더 안 좋아, 인성 이상, 사형 당연"[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윤석열 사형 구형 얘기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전두환보다 죄질이 더 안 좋다 이런 취지로 특검이 질타를 했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사형 구형. ▲이개호 의원: 너무 당연한 구형이라고 생각하고요. △유재광 앵커: 당연하다? ▲이개호 의원: 형사법 규정에 형법 규정에 내란 수괴에 대해서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 무기금고니까 사형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반성의 여지도 전혀 없고 말 그대로 우리 역사상 가장 질 나쁜 대통령이라는 거 아닙니까? 그건 뭐 특검 구형에도 그렇게 나왔습니다마는 너무 당연한 결과라고 생
      2026-01-15
    • 이개호 "통합 광주·전남, '특별시'로...이 대통령 '특별한 보상', 서울 준하는 지위 권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은석 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고인 윤석열 씨에 대해 "자신들의 권력 욕구를 위해 비상계엄을 수단으로 입법권과 사법권을 찬탈해 권력을 독점하고 장기 집권하려 했다"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윤석열 씨는 90분에 걸친 최후진술에서 "특검 수사는 광란의 칼춤, 공소장은 망상과 소설, 이리떼들의 내란몰이 먹이가 됐다"며 야당의 패악을 알리고 국민을 깨우기 위해 계엄을 했다는 이른바 ‘계몽령’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윤석열 씨에 대한 선고는
      2026-01-14
    • 홍준표 "딸 같아 거둬줬더니" vs 배현진 "코박홍"...김재원 "원로 맞나, 그러면 안 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홍준표 전 대구시장, 배현진 의원, 요새 난리인데. 서로 "딸 같아서 거둬줬더니, 사람 탈을 쓰고 나한테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거의 이러고. 배현진 의원은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 이렇게 막 하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런데. ▲김재원 최고위원: 뭐 별로 좋은 모습이 아니죠. 그리고 홍준표 전 시장은 어쨌든 지난 날 우리 국민의힘 그리고 그 전신인 자유한국당 그리고 새누리당, 한나라당까지 우리 당에서 5선의 국회의원을 지내고 또 우리 당 공천으로 광역단체장을 두 군데에서 세 번이나 하신 분이고
      2026-01-14
    • 졸아? 웃어?...김재원 "尹, 몸 안 좋아...재판 포기 아냐, 전두환과 달라, 무죄 가능성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윤석열 전 대통령 오늘 결심공판, 침대 재판이냐, 이런 비아냥 냉소가 여권 지지자들한테는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최고위원: 일단 지난번에 구형 공판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하여튼 상당히 좀 이례적으로 (이례적이죠.) 재판이 미뤄지고. 그것이 이제 변호인들의 굉장히 긴 변론 때문에 빚어졌다고 해서 좀 비판적인 시각도 좀 있습니다. 사실 변호인은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피고인을 위해서 피고인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모든 일을 진행해야 되는 것인데.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과연 피고인에게 유리한
      2026-01-14
    • 김재원 "국힘 당명 개정, 집단지성 모아야...과거 청산, 새 출발, 보수 신뢰 회복"[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결심공판이 오늘(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내란 피고인 변호인단의 재판 지연 전술로 결심공판이 두 번째 열리는 기록 아닌 기록도 세웠는데. 오늘 두 번째 결심공판은 30년 전 전두환 씨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던 417호 법정에서 열렸습니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자본론'을 쓴 칼 마르크스가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에서 한 말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한 번은 비극으로 한 번은 희극으로 같은 일이 두 번 벌어지면 코
      2026-01-13
    • '최고령 국회의장' 도전 박지원 "나는 친청, 친청와대...尹 사형 무기징역, 국힘 같이 소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지금 이혜훈 전 의원,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내란 사과, 반성을 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이거 공산당식 자아비판 아니냐.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공산당식 자아비판이 아니라 저는 진심에서 했으리라고 봅니다. 그들도 그러한 내란 쿠데타에 대해서 윤석열과 손절하고 그러한 반성과 사과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이걸 공산당 식이라고 봐서 되겠어요? 그러면 아니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국무회의에서 인사와 관련해서 '다 파랗게 만들 수는 없다 고려할
      2026-01-01
    • 박지원, 국회의장 출마 선언 "서해피격사건 무죄 클리어, 양복 입고 제대로 역할 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이제 5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취임,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 채 해병 특검, 특검만 3개,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APEC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담 등등 올 한 해는 정말 말 그대로 다사다난한 한 해였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2025년을 어떻게 보내셨을지 궁금합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올 한 해 정치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2025-12-31
    • 김재원 "이혜훈, '이재명 귀요미'...은혜 보답 뭐든 다 할 것, 원래 반역자가 더 극단적"[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 얘기는 이 정도로 하고.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 지금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발탁을 했는데. 무슨 뭐 예수님을 배반한 가롯 유다 얘기도 나오고, 김중배의 다이아몬드가 그렇게 좋냐 그런 얘기까지 나오고 그러는데. 어떻게 보세요? ▲김재원 최고위원: 근데 뭐 그렇게 신념이 있는 분도 아니고 자리를 탐하는 데는 제일 앞장선 분이고 뭐 자리가 있으면 영혼이라도 팔 분이라고 개인적으로 저는 생각했기 때문에 놀랍지가 않습니다. (원래 그런?) 저는 그런 성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재명 대통
      2025-12-31
    • 김재원 "이 대통령, 사람 참 잘 봐...이혜훈 발탁, 저열 사악, 오랑캐 앞잡이 역할 할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의힘 3선 중진 의원 출신이자 현역 서울 당협위원장인 이혜훈 전 의원을 국가와 정권 곳간지기라 할 수 있는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에 세밑에 정치권이 시끌시끌합니다. 여러 논란과 의혹에 휩싸였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2025년 정치권,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국민의힘 시각 얘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어서 오십시오. ▲김재원 최고위원: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진짜로 뭐 조용할 날
      2025-12-30
    • 박지원 "尹, 사병 통닭 사주려 계엄?...뭔 인간이,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가" [여의도초대석]
      윤석열 대통령이 본인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사병들 통닭 사주는데 필요한 돈을 어떻게 이런 것만 딱딱 골라서 자른다. 내란 이런 거 몇 번이나 얘기했거든, 몇 년을"이라며 비상계엄 선포 책임을 국회 예산 삭감에 돌린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아니 계엄을 사병들 치킨 사주려고 했다? 이건. 아니 윤석열 말은 들을 필요가 없어요"라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통닭 어쩌고 그걸 보고 참 웃었는데요"라며 "윤석열 말은 들을 필요가 없다"고 조소했습니다. 박
      2025-12-25
    • 박지원 "서해피격사건 26일 선고, 산타 '옜다, 무죄' 선물 기도...尹은 사형 무기징역, 곧 끝"[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 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 대안에 대한 수정안’, 어제(23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란전담재판부법의 정식 명칭입니다. 법안 명칭이 상당히 깁니다. 법안 통과에 따라 앞으로 서울중앙지법과 서울고등법원에 내란사건전담재판부가 각각 2개 이상씩 설치되고, 서울중앙지법에는 내란 수사 관련 영장 심사 전담 판사도 두게 됩니다. 내란 전담 재판 판사와 내란 전담 영장 판사는 판사회의가
      2025-12-24
    • 김영호 "'김건희 박사 논문' 국민대 이사장, 알고 보니...공화당 신한국당 집안, 50년 '특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다음 개각 때 통일부 장관으로 가시는 건가요? 어제 국회에서 고속도로 휴게소 특혜 카르텔 전수 조사, 환수 촉구 기자회견 여셨던데. 이게 뭐 어떤 건가요? ▲김영호 의원: 좀 복잡하고 내용이 긴데요. 이제 제가 국회 교육위원장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국민대학교 김건희 박사 논문 여러 가지 검증 중에 한 4년 전부터 거기에 핵심 인사 국민대학교 이사장 김지용 이사장을 국회로 계속 증인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우리 헌정사상 없는 일일 것 같은데 김지용 이사장이 지금 연속 4년째 국감에 불응하고 있습니다. 그래
      2025-12-24
    •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책 읽는 습관, 5세~10세 골든타임...독서 유치원, '독서국가'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에서 요구한 이른바 '통일교 특검'에 대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못 받을 것도 없다"며 전격 수용 뜻을 밝혔습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책 읽는 나라, 독서국가를 강조하고 있는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함께 정치권 현안 그리고 독서국가 얘기해 보겠습니다. 위원장님 어서 오십시오.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저희 여의도초대석 처음 모셨는데 인사 말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영호 의원: 우선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2025-12-23
    • 박지원 "김건희, 12살 위 남편에 '너' 어쩌고...한동훈은 '동후니', 집안 꼴이, 개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탈모는 질환이다. 생존의 문제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를 지시하며 한 말입니다. 탈모는 생존의 문제다. 흔히 대머리, 대머리 하는데 시청자 여러분들은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부 부처 기관 업무보고가 연일 화제와 동시에 논란도 되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이슈 얘기해 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2025-12-18
    • 박지원 "이 대통령, 탈모는 생존 문제...건보 받나, 천만 탈모인 행복, 국민 고민 덜어줘"[여의도초대석]
      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정은경 장관에게 "탈모도 질환이다. 생존의 문제"라며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검토 지시를 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재미있는 말씀"이라며 "대통령이 국민 고민을 덜어주는 일을 하시는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18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지금 앵커님도 탈모가 안 됐고 저도 안 됐어요. 저는 탈모약도 안 먹어요"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저는 임플란트도 하나도 안 했어요"라며 "과거에 노인 틀니를 국가에서 해주자 할
      2025-12-18
    • 김원이 "목포는 항구다, 국내 1호 '해상풍력 부두' 건설...이재명 시대, 전남 상전벽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알겠습니다. 지금 국회 산자위 여당 간사이신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며칠 전에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보급 계획'을 발표했는데 관련해서 발표 내 용 보면서 '정말 감회가 깊었다.' 페이스북에 이렇게 적으셨던데. 노력도 많이 하셨는데, 소회가 좀 있으신 것 같습니다. ▲김원이 의원: 사실 그동안 제가 주장했던 내용들이 많이 포함돼 있어서 되게 좋았습니다. 그러니까 뭐냐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 대전환 산업 대전환의 가장 출발은 재생에너지를 빨리 많이 확보해야만 가능
      2025-12-18
    • 김원이 "尹-김건희, 지들 살자고 전쟁을...어디서 저런, 나라 재 될 뻔, '전범' 처벌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조은석 내란 특검이 180일의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김건희 씨가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많았는데 계엄 선포로 모든 게 다 망가졌다. 너 때문에 다 망쳤다"고 남편에게 엄청 화를 냈다는 관계자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는데. 관련해서 특검 관계자는 김건희 씨가 남편 윤석열과 권력을 나눠 가지고 본인이 이른바 V0 행세를 하고 있는데 갑작스러운 군 개입으로 당황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여당 간사인 재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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