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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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탄핵 찬성 60%·반대 34%.."중도층 70% 찬성"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의견이 60%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한 결과, 윤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다는 답변이 60%, 반대한다는 의견이 34%로 집계됐습니다. 7%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 직전 조사(3월 18∼20일)와 비교해 찬성 응답은 2%p 상승했고, 반대 의견은 2%p 하락했습니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탄핵 찬성이 30%, 탄핵 반대가 66%였으며, 진보
      2025-03-28
    • 10명 중 8명 "법정 정년, 60살→65살 상향해야"
      법정 정년을 현행 60살에서 65살로 올리는 데 대해 10명 중 8명꼴로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살 이상 여성과 남성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한 결과 '정년을 65살로 올려야 한다'는 79%, '정년을 60살로 유지해야 한다'는 16%로 나타났습니다. 4%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 한국갤럽은 "연령대, 정치적 성향을 비롯해 대부분 응답자 특성에서 절대다수가 정년 상향을 바랐다"며 "이는 12년 전 법정
      2025-03-21
    • '尹 탄핵 인용해 파면해야' 60%..TK는 '기각 63%'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을 '인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기각해야 한다'는 의견보다 압도적으로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등 여론조사 업체 4사가 지난 17~19일(3월 3주) 만 18살 이상 여성과 남성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탄핵을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가 60%로 직전 조사 3월 2주 차보다 찬성 의견이 5%p로 늘었습니다.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35%로 같은
      2025-03-20
    • 청년 10명 중 6.5명 "정부 불신"..30개국 중 5번째로 높아
      한국 젊은 세대의 정부에 대한 불신이 세계 주요 30개국 중 5번째로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17알(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23∼2024년 전 세계 7만 명을 대상으로 한 갤럽의 여론조사 여러 건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15∼29세 청년 64.8%가 정부를 믿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스(86.9%)와 이탈리아(68.4%), 미국(66.1%), 영국(65.3%)에 이어 5번째로 높은 비율입니다. 스위스(16.2%)와 리투아니아(29.4%), 핀란드(30.6%)에서
      2025-03-17
    • 홍준표 "탄핵 결정도 안 났는데 '이재명 띄우기' 여론조사 기승"
      홍준표 대구시장이 "이재명 띄우기 여론조사가 기승을 부린다"고 주장했습니다. 홍 시장은 17일 자신의 SNS에 "탄핵 결정이 나지도 않았는데 이재명 띄우기 ARS 여론조사가 기승을 부린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불과 2∼3% 응답률을 보이는 팬덤 계층 여론조사가 국민 여론이라고 볼 수가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벌써 일부 ARS 업체들이 이재명 띄우기 작업에 들어갔네요"라면서 "그래본들 소용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이날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
      2025-03-17
    • 조기대선시 '정권 교체해야' 51%..선호도는 이재명 34%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인용된 이후 조기 대선이 치러진다면, '정권 교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정권 유지'보다 10%p 가량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1∼13일 전국 만 18살 이상 성인과 남성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한 결과, '현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51%, '현 정권 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이 41%로 나타났습니다. 8%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 보
      2025-03-14
    • 양부남 "명태균식 비공표용 여론조사 금지법 발의"
      양부남 "명태균식 비공표용 여론조사 금지법 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들을 위해 비공표용 선거 여론
      2025-03-13
    • "尹 파면 55%·복귀 39%..정권교체 47%·재창출 42%"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윤 대통령을 파면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로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의견은 39%로 집계됐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윤 대통령이 석방된 후인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에서 탄핵 찬성과 반대 의견이 이같이 집계됐습니다. 탄핵 인용 의견은 지난주보다 1%p 떨어졌고, 기각 의견은
      2025-03-13
    • '尹 탄핵' 찬성 55.6% vs. 반대 43%..대구·경북은 기각 '우세'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이후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찬성 여론은 확대된 반면 반대 여론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전날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전국 18살 이상 여성과 남성 501명을 대상으로 긴급 현안조사를 실시한 결과, '탄핵을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는 의견이 55.6%로 집계됐습니다. '탄핵을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의견은 43%였습니다. 리얼미터의 2월 3주 차 정기 여론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탄핵 인용 의견은 3.6%p 늘었고 기각 의견은 2.1%p 감소했습니다. 격차는 12.
      2025-03-11
    • 민주당 "尹 지지자들, 헌재 홈페이지에서 매크로로 여론조작"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자동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이용해 헌법재판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산하 허위조작감시단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허위조작감시단은 "3월 9일 디시인사이드 국민의힘 마이너 갤러리에 '헌법재판소 자유게시판 탄핵 반대 딸깍으로 끝내기'라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며 "이들은 개발자 도구 '깃허브'를 통해 자동 입력 스크립트를 배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3월 9일부터 3월 10일 오전 11시 30분까지 조작
      2025-03-10
    • '국민의힘 42.7%·민주 41.0%'..尹 구속취소 영향
      국민의힘 지지도가 다시 반등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오차 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 신문 의뢰로 지난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507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95% 신뢰수준에 ±2.5%p)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가 42.7%, 민주당이 41.0%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지지도는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5.1%p 올랐고, 민주당은 3.2%p 하락했습니다. 지난주에는 민주당이 오차 범위 밖(6.6%p)
      2025-03-10
    • 尹 파면 60%·복귀 35%..중도층 10명 중 7명 탄핵 '찬성'
      헌법재판소가 다음 주 중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결과를 선고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응답자 10명 중 6명은 윤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7일 나왔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4~6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해 응답자 중 60%가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탄핵을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35%로 나타났습니다. 중도층에선 탄핵에 찬성한다는 응답자가 71%, 반대한다는 응답자가 22%로 조사됐습니다. 주요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35%로 선두를 달렸습니다. 김문수
      2025-03-07
    • 여론조사 앞서나가는 이재명 "보수 결집의 반작용".."결국 0.7% 싸움 여론조사 의미없어"[박영환의 시사1번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이은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고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독주하는 것에 대해 "보수가 근거 없이 뭉치는 데 대한 반작용"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김형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중도보수론이 통했다기보다는 정권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얻는 이익"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의 어떤 탄핵 재판에서 실망한 부분도 있고 명태균 녹취록에 서서히 이제 이 정권의 실체가 김건희라는 점이 명확해지는 공천개입설 등이 영향을
      2025-03-04
    • 이재명 46.3%, 김문수 18.9%..李,양자대결도 앞서
      여야 차기 대선 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가장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6∼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506명을 대상으로 여야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를 조사(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한 결과,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46.3%를 기록했습니다.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8.9%로 뒤를 이었습니다. 다음으로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6.9%를 얻었습니다.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 6.8%, 오세훈 서울
      2025-03-03
    • 검찰 이틀간 명태균 출장조사..다음주 강혜경 등 참고인 조사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연루된 공천 개입·불법 여론조사 등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28일 핵심 피의자인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를 이틀째 조사했습니다. 다음 주는 명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한 여론조사 업체 미래한국연구소에서 부소장으로 일한 강혜경 씨와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서울중앙지검 명태균 의혹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창원지검에서 명씨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명씨는 창원교도소에 수용 중입니다. 검찰은 이틀간 명
      2025-02-28
    •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4%·민주당 40%..이재명 34%·김문수 9%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가 34%, 더불어민주당 정당 지지도가 40%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 포인트)한 결과, 2월 3주 정당 지지율은 이같이 집계됐습니다. 직전(2월 11∼13일) 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도가 39%, 민주당 지지도가 38%였던 것과 비교해, 국민의힘은 5% 포인트(p) 하락하고 민주당은 2%p 상승한 수치입니다. 갤럽은 "지난 주말 국민의힘 의원 30
      2025-02-21
    • 홍준표, 명태균 의혹에 "사기로 점철된 가짜인생..없는 말 지어내"
      홍준표 대구시장이 명태균 의혹과 관련해 "나와 연결 지어야 민주당이 관심을 갖는다는 걸 사기꾼이 알고 있으니 계속 없는 말도 지어내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 시장은 18일 자신의 SNS에 "허세와 거짓말, 사기와 여론조작으로 점철된 가짜 인생이 나라를 뒤흔드는 것은 참으로 유감"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명태균과 이준석 대표가 2021년 6월 우리당 전당대회 때 이준석 대표 도와달라고 대구 수성을 사무실에 같이 찾아왔길래 명태균은 나가라 하고 이준석 대표하고 단독 면담 10분 한 게 명태균 관련의 전부"라고도 해명했
      2025-02-18
    • 정권연장 44.5%·교체 51.5%..오차범위 밖 우세 '눈길'
      '정권 교체' 의견이 '정권 연장'보다 오차 범위 밖에서 우세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습니다.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3∼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집권 세력 선호도를 조사(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 의견은 44.5%, '야권에 의한 정권교체' 의견은 51.5%로 집계됐습니다. 4.0%는 의견을 유보했습니다. 직전 조사와 비교해 정권 교체론은 2.3%포인트(p) 상승
      2025-02-17
    • '차기 대권' 이재명 34%·김문수 12%..정권유지 40%
      차기 대선 선호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4%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1일에서 1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의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묻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34%,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2%로 나타났습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홍준표 대구시장·오세훈 서울시장은 각각 5%로 뒤를 이었습니다.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김동연
      2025-02-14
    • 尹 정권 연장 45.2%·尹 정권 교체 49.2%.."연장론, 소폭 하락"
      '정권 연장'과 '정권 교체' 의견이 3주 연속 오차 범위 내 흐름을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10일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6∼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 집권 세력 선호도를 조사(95% 신뢰수준에 ±3.1%p)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집권 여당의 정권 연장' 의견은 45.2%, '야권에 의한 정권교체' 의견은 49.2%로 집계됐습니다. '잘 모름'은 5.6%였습니다. 직전 조사와 비교해 정권 교체론은 0.1%p 상승했고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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