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넘었어도 그리운 어머니...다이애나빈 사진 올린 영국 왕세자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장남 윌리엄 왕세자가 15일(현지시간) 영국 '어머니의 날'을 맞아 고(故)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미공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렸습니다. 윌리엄 왕세자는 켄싱턴궁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 그리고 매일 나의 어머니를 기억하며. 오늘 사랑하는 사람을 추억하는 모든 사람들을 생각하며. 어머니의 날을 축하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BBC 방송은 이 사진이 1984년 두 살배기 윌리엄 왕세자와 어머니 다이애나빈이 글로스터셔 하이그로브에 있는 왕실 사유지에서 찍은 것으로, 가족이 사적으로 보관하고 있던 미공개본이라고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