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훈련

    날짜선택
    • "가로등 불빛 아래 멈추지 않는 스윙...KIA의 뜨거운 밤"
      【 앵커멘트 】 일본 외딴섬에 캠프를 차린 KIA 타이거즈가 밤낮없는 맹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공식 훈련이 끝난 뒤 이어지는 야간 훈련은 부족함을 채우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는데요. 박성열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해가 저문 선수단 숙소 앞. 주간 훈련의 피로가 가시기 전이지만, 10여 명의 선수가 길거리 공터에서 가로등 불빛에 의지한 채 배트를 휘두릅니다. 같은 스윙이더라도 저마다 목적은 다양합니다. ▶ 싱크 : 윤도현 / KIA타이거즈 내야수 - "(어떤 상황을 상상하며
      2026-01-29
    • 가로등 불빛 아래 멈추지 않는 배트 소리...KIA의 밤은 뜨겁다[KIA 스프링캠프 in 아마미오시마]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가 절치부심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디펜딩 챔피언에서 8위까지 추락했던 KIA가 새로운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땀을 쏟는 스프링캠프 현장의 열기, 그리고 선수들의 각오를 KBC가 전합니다. 일본 아마미오시마의 밤은 고요합니다. 하지만 바닷가 근처에 위치한 KIA 타이거즈의 숙소 주변에선 매일 밤 파도 소리와 함께 선수들의 배팅 소리가 정적을 깨고 있습니다. 2026시즌 정상 탈환을 목표로 밤낮없는 담금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가로등 불빛 아래 '야간
      2026-01-2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