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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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포천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경기 포천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어제(30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되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 농장은 지난 3월 19일 발생한 포천시 농장과 동일 소유자가 운영하는 농장으로 9천여 마리의 사육 돼지 중 4마리 폐사가 발생해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하고 외부인·가축&
      2023-03-31
    • 경기 포천 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3월 20일 경기 포천시 소재 농장에서 폐사한 돼지 50마리에 대해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가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되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 포천시 소재 발생농장에 대하여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하여 외부인ㆍ가축ㆍ차 량의 농장 출입 통제, 소독 및 역학조사 등 긴급방역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장 간 수평전파 차단을 위해 이날 오전 5시부터 오는 22일 오
      2023-03-20
    • 김포ㆍ파주ㆍ평택 경기도 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잇따라 발생
      한동안 진정세를 보였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8일 하루 동안 김포와 파주, 평택 등 경기도 내 양돈농가 3곳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파주 농장은 700마리, 평택 농장은 3,400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수본은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장의 돼지들을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출입통제와 소독, 역학조사 등도 즉각 실시됐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29일) 새벽 4시부터 다음 달 1일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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