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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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 카드사 순이익 8% '털썩'...현대카드만 웃었다
      지난해 삼성·신한·현대·KB국민카드 등 대형 카드사 4곳의 연간 순이익이 전년보다 8%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이들 4개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합산 순이익은 1조 8천3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도 기록인 1조 9천558억 원과 비교하면 7.8% 줄어든 수치입니다. 심지어 '레고랜드' 사태 여파로 시장금리가 급등해 업계 수익성이 크게 악화했던 2023년 실적(1조 8천462억 원)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실적 부진의 주된 원인으로는 지난해 2
      2026-02-11
    • '빚투 열풍' 과열 신호…5대은행 신용대출 1주 새 1.2조 폭증
      주요 은행 마이너스통장 등 신용대출 잔액이 이달 들어 1주일 만에 1조2천억원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200대까지 오르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 열기가 달아오른 데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로 인해 신용대출까지 동원하는 사례도 늘어난 영향입니다. 11일 은행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 7일 기준 가계신용대출 잔액은 105조 9천137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0월 말(104조 7천3
      2025-11-11
    •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한도·지원 대상 확대
      은행연합회와 신용보증기금이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의 대출 한도와 지원 대상을 확대합니다.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신용보증기금의 이자 지원을 통해 은행이 고신용 자영업자·소상공인에게 1.5%의 금리로 1천만 원까지 대출해 주는 금융지원 프로그램입니다. 기존 사업자별 대출 한도는 1천만 원이지만, 개편 이후 3천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이미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을 통해 1천만 원을 대출받은 고신용 자영업자·소상공인도 한도 확대에 따라 2천만 원을 추가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또, 신청 대상에 기존 '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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