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등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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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굴 굽는 마을' 장흥 남포…자연산 굴 맛은 3월이 최고
      【 앵커멘트 】 전남에선 드물게 자연산 굴이 많이 생산되는 장흥 남포마을은 겨울철 굴구이로 유명합니다. 소박한 어촌풍경을 지닌 남포마을은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바다 속 민물과 섞이는 기수역에서 나는 자연산 굴로 이름난 장흥 남포마을. 우수가 한참 지났지만 찬기가 가시지 않은 바닷가엔 굴 연기와 향이 그윽합니다. 불을 지피자 솟아오른 장작 불꽃에 그새 달아오른 굴이 우윳빛 속살을 드러냅니다. 간간한 육즙이 살짝 남아있는 굴구이는 굴찜과
      2026-03-07
    • "아는 사람만 본다는 '장흥 소등섬 일출'..감탄이 절로!"
      '소등섬 일출' 등 전남 장흥군 지역의 빼어난 자연유산을 국가기관과 대학, 지자체가 손을 잡고 공동 연구 개발에 나서게 됩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16일 장흥군청 대회의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중앙과학관, 경북대학교 자연사박물관과 자연유산의 공동 학술 조사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자연유산에 대한 조사·연구·보존·관리 등을 위한 관계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됩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전라남도 장흥군 일대의 천연
      20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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