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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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선물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건? 가성비 68.2%
      경기 불황·고물가 등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올해 설 명절은 가성비 위주의 실용적인 소비를 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전국 20세 이상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소비인식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1.6%는 올해 설 명절 지출을 지난해보다 줄일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지출을 늘릴 거란 답변은 22%였습니다. 지출을 줄이려는 이유로는 58.9%가 '지속되는 고물가'를 꼽았습니다. '경기 불황 지속'(36.7%), '가
      2025-01-22
    • "집에서 쉴 건데요"..응답자 절반, 설 선물도 안 산다
      올해 설에는 고향을 찾거나 여행을 가는 대신 집에 머무르겠다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2일 롯데멤버스는 지난 6∼7일 리서치 플랫폼 '라임'을 통해 20대 이상 2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대상 중 49.7%는 설 연휴 집에서 쉬겠다고 답했고 31.6%는 고향이나 부모님 댁을 방문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밖에 국내여행(9.2%), 모임 참석(4.6%), 해외여행(4.3%), 당일치기 나들이(3.4%), 호캉스(1.2%) 등 외부 활동을 한다는 답변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중
      2025-01-22
    • 설 상여금, 기업별 최대 2배 차이..평균 78만 원
      기업 10곳 중 5곳 이상이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1인당 평균 상여금은 78만 원이었으며, 기업별 상여금 규모는 최대 2배 가까이 차이 났습니다.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이 지난 9~14일 기업 1,194곳을 대상으로 설 상여금 지급 계획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55.7%가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답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들 기업의 1인당 평균 상여금은 78만 원이었습니다. 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 기업의 지급액이 138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100인 이상~300인 미만 기업 84만 원,
      2025-01-21
    • 청룡의 해, 설 선물 ‘남도장터’서 실속 챙기세요
      전라남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남도장터’가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푸른 빛, 화룡점정’이라는 주제로 다음 달 13일까지 실속 있는 설 기획전을 운영합니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위축된 소비시장에서 합리적 가격으로 고품질 상품 구매를 바라는 전략형 소비자를 겨냥해 다양한 구성의 설 명절 기획 상품을 선보입니다. 할인행사는 남도장터 쇼핑몰(https://jnmall.kr)에서 진행됩니다. 입점업체의 명절 특가에 최대 20% 할인이 적용돼 상품별 최대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2024-01-08
    • 가성비 vs. 가심비..양분된 설 선물 트렌드
      【 앵커멘트 】 이번주 설 선물 구입하시려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요즘 명절 선물은 보다 저렴한 것을 선호하는 '가성비' 제품과, 만족도를 중시하는 이른바 '가심비' 제품으로 양분돼 있다고 합니다. 유통업계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한 선물세트를 내놓고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백화점 설 선물 코너. 햄, 생활용품 등 저가 세트부터 한우와 건강식품 등 고가 세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원화 한 명절 선물 트렌드를 반영한 것입니다. 계속된 경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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