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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산역 선로 침입해 열차 지연·역무원 폭행한 미얀마인 '실형'
      용산역 선로에 무단으로 들어가 열차 운행을 방해하고 자신을 제지하는 역무원에게 주먹을 휘두른 미얀마 국적의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5단독 공현진 판사는 기차교통방해,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미얀마인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공 판사는 "피고인 행위의 위험성이 매우 크다"며 "다만 이 사건과 별개로 판결이 확정된 주거침입죄 등과 동시에 판결할 경우 형평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16일 밤 10시 20분쯤 서울 용산역 구내에 무단으
      2025-02-14
    • 서울 지하철 1호선 승용차-전철 충돌..KTX·1호선 등 지연
      1일 오전 6시 46분쯤 서울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 부근에서 승용차가 선로 방호 담벼락을 부순 뒤 선로까지 들어서면서 하행선 열차와 충돌했습니다. 소방당국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사고를 낸 승용차에는 운전자와 동승자가 탑승해 있었으며, 이들은 차량이 담벼락을 뚫고 선로에서 멈춘 직후 하차해 더 큰 화는 면했습니다. 열차 탑승객 약 300명은 사고 50여 분 뒤인 오전 7시 35분쯤 금천구청역에서 하차해 다른 열차로 갈아탔고, 승객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가 석수역으로 진입하려던 상태여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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