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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서울도심 5차 집회서 "윤석열 심판"..이후 시민집회 합류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광화문 일대에서 '김건희·윤석열 국정농단 규탄과 특검 촉구' 5차 집회를 열었습니다. 집회에서 김민석 최고위원은 "윤석열을 심판하고, 김건희를 단죄하고, 해병대 박정훈 대령을 지켜주고, 이재명과 함께하는 싸움, 정권 심판, 농단 심판, 검찰 심판 모두가 하나의 민주주의 투쟁"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이어 "김건희는 감옥에 갈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그는 "50일 후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 전에는 판을 바꾸자"며 "성탄절에는 '주술 정권 퇴치'를 노래하고, 송년회에는
      2024-11-30
    • 서울 도심서 노동자 단체 대규모 집회
      노동절인 1일 서울 도심에서는 6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노동자 단체들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노총은 3만여 명(주최 측 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 세종대로에서 '5·1 총궐기 세계 노동절대회'를 열고 노조탄압 중단과 최저임금 인상 등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날 춘천지법 강릉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이 예정된 건설 노동자의 분신이 정부의 과도한 노조탄압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총파업 투쟁으로 맞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
      2023-05-01
    • 서울도심 곳곳 대규모 주말집회... 노동계·시민단체
      토요일인 오늘(25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는 민주노총 등 노동계와 시민단체들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 오후 2시 30분부터 종로구 대학로 일대에서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고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사회 모든 영역이 최악에 빠졌다며 대정부 투쟁을 선포했습니다. 민노총은 특히 주 69시간으로 논란을 빚은 정부의 근로시간 개편안과 건설노조 등에 대한 대대적인 압박, 공공요금 인상 등 공공성 후퇴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우체국 택배 노조는 상식을 뛰어넘는 임금 30% 삭감이 강요되고 있다며 오늘 하루 전면 파업을
      202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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