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 열풍'에 보성군 차문화시설도 '인기'...수익 27% 증가
전 세계적인 말차 열풍으로 대한민국 녹차수도 전남 보성군의 차문화 시설에 대한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보성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관내 차문화시설 이용객이 전년 대비 10%가량, 수익은 27% 넘게 증가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보성군 차문화시설 이용객은 모두 52만 3,359명으로 전년과 비교해 4만 5천여 명 증가했고, 수익금은 29억 2,500만 원에서 3억 6,100만 원 더 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차문화 관광 거점시설인 봇재(이용객 11.81%·수익금 14.15% 증가)와 율포해수녹차센터(이용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