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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설 광주 사업장' 3곳 유찰…공사장 방치 위기
      회생절차에 들어간 호남 중견 건설사 한국건설의 주택사업장 3곳이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29일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보증 사고가 발생한 한국아델리움 사업장 매각을 위해 추진한 공개입찰이 여러 차례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가격을 깎으면서까지 매각을 시도하고 있지만 지역 건설경기가 위축돼 팔리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증 사고가 일어난 한국건설 사업장으로는 광주역 혁신지구 한국아델리움 스테이(북구 신안동), 뉴시티 한국아델리움 스테이(동구 궁동), 광주공원 한국아델리움 스테이 오피스
      2024-12-29
    • '폭염 장기화'..공공수역 녹조 확산 방지 비상
      폭염 장기화로 녹조 확산 우려됨에 따라 따라 공공수역 녹조 방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폭염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녹조도 확산되고 있다"며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상수원과 친수 활동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공공수역 녹조 발생 예방에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전날 기준 전남 주요 상수원이자 조류경보제 관리 지점인 주암댐, 장흥댐, 동복댐 등 3개소는 남조류세포수가 관심단계(1,000세포/㎖) 미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영산강 죽산보는 조류경보가 발령되진 않았
      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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