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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잔콩쿠르 결선, 한국인 무용수 6명 진출...8일 우승자 결정
      스타 무용수 등용문으로 불리는 로잔발레콩쿠르 올해 결선에 한국인 무용수 6명이 진출했습니다. 7일 콩쿠르 측에 따르면 지난 2∼6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진행한 예선 결과 발레리나 염다연·김태은·신아라·전지율, 발레리노 방수혁·손민균이 결선 무대에 올랐습니다. 한국인 결선 진출자가 총 6명으로, 참가국 중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습니다. 앞서 예선에서는 한국인 무용수 19명이 참가했고 1명은 부상으로 기권했습니다. 결선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5명, 미국 4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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