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거

    날짜선택
    • '메이저리거' 김하성·송성문, 부상에 WBC 불참 확정...대표팀 전력 '비상'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이 잇따른 부상 악재를 맞으며 전력 손실이 불가피해졌습니다. 19일 KBO는 메이저리거 김하성(애틀란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WBC 불참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유격수와 3루수를 맡을 것으로 예상됐던 두 선수가 나란히 이탈하면서 대표팀 내야 전력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MLB에 진출한 송성문은 지난 17일 타격 훈련 도중 옆구리 근육 내복사근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병원 진단 결과 본격적인 훈련까지는 4주가량 필요한 상황입니다. 송성
      2026-01-19
    • 김하성, MLB 탬파베이로.. 2년 총액 2,900만 달러 계약
      한국인 빅리거 최초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김하성이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합니다. MLB닷컴, ESPN 등 미국 현지 매체는 30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김하성이 탬파베이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20억 원)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하성은 2025시즌에 1,300만 달러를 받고, 내년 시즌 1,600만 달러를 받습니다. 특히 김하성의 올해 연봉 1,300만 달러는 팀 내 최고액입니다. 탬파베이는 1999년 외야수 그렉 본과 4년 3,400만 달러 규모의 FA 계약을
      2025-01-3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