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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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강풍 예보에 산불 더 커지나.."진압 안간힘"
      미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 다발한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강풍까지 예보돼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1,000대가 넘는 소방차와 1만 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해 강풍이 들이닥치기 전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12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국립기상청은 오는 15일까지 화재 상황에 대해 적색경보를 발령했으며, 돌풍을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이 기간 풍속이 시속 50마일(80㎞/h)에 달하고 산에는 돌풍이 불어 시속 70마일(113㎞/h)에 달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
      2025-01-13
    • LA 산불에 불탄 건물만 1만 채..혼란 속 약탈에 통금령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10일(현지시간)까지 나흘째 산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화마가 집어삼킨 건물만 1만 채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자폭탄이 떨어진 듯 잿더미가 된 화재 현장에서는 혼란한 상황을 틈탄 약탈이 벌어져 일부 지역에는 통금령이 내려졌습니다. 한편에서는 피해자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나눠주는 온정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CNN과 로이터,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금까지 화마가 집어삼킨 면적만 약 145㎢로 여의도 면적(2.9㎢) 50배에 달합니다. 가장 불길이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
      2025-01-10
    • 미국 LA 인근서 규모 5.1 지진…여진 이어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미 지질조사국(USGS)은 현지시간 20일 오후 2시 41분쯤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 북부 오하이 인근에서 규모 5.1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지는 북위 34.41도, 서경 119.18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14.6km입니다. 이번 지진은 LA에서 약 94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고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습니다. 현지언론은 지진이 발생하면서 이 일대가 흔들렸다면서 여진이 여러 차례 이어졌다고 전했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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