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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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비트코인 보유량 전 세계 3위..해킹 덕 추정"
      해커 조직을 동원해 지속적으로 가상화폐 해킹을 해왔다는 의혹을 받는 북한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전 세계 3위를 기록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1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코인 거래소 바이낸스가 운영하는 바이낸스 뉴스와 가상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아크햄인텔리전스 등에 따르면 북한의 해킹 조직 라자루스가 현재 11억 4천만 달러(1조 6,500억 원)에 해당하는 1만 3,562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는 19만 8,109 BTC를 보유한 미국과 6만 1,245 BTC를 보유한 영국에 이어 전 세계 3위
      2025-03-17
    •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비트' 2조 원대 해킹당해.."北 소행"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중 한 곳인 바이비트가 2조 원대 해킹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상화폐 역사상 최악의 해킹으로 꼽히는 이번 사건은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해킹을 당해 14억 6천만 달러, 우리 돈 약 2조 1,000억 원의 코인을 탈취당했습니다.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 벤 저우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해커가 바이비트의 오프라인 이더리움 지갑 중 하나를 탈취했다"고 밝혔습니다.
      2025-02-22
    • "북한 해커집단이 이더리움 580억원 훔친 범인"
      2019년 암호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이더리움 580억원 어치를 훔친 범인이 북한의 해커집단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21일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킹조직 라자루스와 안다리엘이 2019년 11월 업비트가 보관하던 이더리움 34만 2,000개 (당시 시세 580억원)를 훔친 범인으로 판단된다고 지난 21일 밝혔습니다. 해당 이더리움의 최근 기준 시세는 약 1조 7,508억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경찰은 "훔친 이더리움의 57%는 시세보다 싼 가격에 비트코인으로 바뀌었고, 나머지(43%)는 해외 51개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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