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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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카드' 꺼내나..'도로 친윤당' 우려에 의견 분분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의 사퇴 이후 일주일째 비상대책위원장 인선을 놓고 '도로 친윤당' 딜레마에 빠진 모습입니다. 비대위원장을 원내대표와 따로 선임하는 '투톱' 체제에는 가닥이 잡혔으나, 비대위원장에 누가 적임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22일 당 관계자에 따르면 "권성동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원내·외 인사를 모두 열어놓고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며 "가능성은 반반"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20일 선수별 모임에서는 '원내 중진'을 비대위원장으로 세우는 데 의견이 모이는 듯했으나, 권
      2024-12-22
    • 조상호 "박수칠 때 떠나라?..대표 연임, 이재명의 '바지사장' 딜레마"[국민맞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당대표직 연임 관련해 조상호 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은 "대표 연임론에 당내에서는 큰 반대나 이런 건 없는 것 같다"며 "정작 이재명 대표 본인이 상당히 곤혹스러운 상황인 것 같다"고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조상호 부위원장은 오늘(12일) 방송된 민방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왜냐면 사실은 당대표라는 자리가 상처뿐인 영광이라고 보통 얘기를 해요. 왜냐하면 보궐선거 같은 작은 선거 하나라도 지면 그 모든 책임은 다"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리고 2년 뒤 지방선거가 있는데 이 대표
      2024-05-12
    • 김병민 "이재명, 만신창이 김은경 뒤에 숨어 책임 회피..진퇴양난 딜레마 이해"[여의도초대석]
      여러 논란에 휩싸인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 경질 등 거취에 대해 이재명 대표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데 대해 김병민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재명 대표가 책임론 화살을 피해 김은경 위원장 뒤에 숨어 있다"고 이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김병민 최고위원은 오늘(8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이재명 대표가 김은경 혁신위원장을 강행한 것 아니냐"며 "혁신위가 무너지면 그에 대한 책임론은 이대명 대표에게 옮겨올 수밖에 없는데 그런 부담을 차단하고자 김은경 위원장 뒤에 이 대표가 숨어 있는 것"이라고 '이 대표가 숨어 있다'고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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