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날짜선택
    • 학생 급식비.."전남도와 도교육청 서로 떠넘기지 마라"
      【 앵커멘트 】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학생 급식비' 부담을 놓고 전남도청과 도교육청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두 기관의 갈등이 커지면서 시민단체들이 무상 급식 예산 282억 원을 서로 떠넘기지 말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교육 관련 전남시민단체들이 '무상 급식' 예산 부담을 서로 떠넘기려고 한다며 전남도청과 도육청을 비판했습니다. 무상 급식은 단순히 밥 한 끼 공짜로 먹이는 정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황호순 / 학교비정규
      2024-11-27
    • 무상급식 식품비 분담률 놓고 전라남도-도교육청 갈등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내년 학교 무상급식 식품비 분담 비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에서는 무상급식비 분담 비율을 전남도 30%·도교육청 70% 분담률로 통보했습니다. 이렇게 분담률이 확정되면 도교육청의 식품비 예산이 602억 원에서 871억 원으로 증액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교육청이 재심의 요청 공문을 발송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도는 학교 무상급식 식품비 외에도 우수 식재료를 따로 제공하기 때문에 식품비 관련 전체 분담률이 전남도 47% 대 도교육청
      2024-11-1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