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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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주택자 대출 100조 돌파...서울 수도권 '상급지' 쏠림 뚜렷
      다주택자가 보유한 대출 잔액이 1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5일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다주택자 대출 잔액은 102조 9,0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서울(20조 원)과 경기(31조 9,000억 원) 지역이 전체 대출의 절반 이상(50.4%)을 차지하며 수도권 쏠림 현상이 극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서울 내에서는 강동구가 1조 9,000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잔액을 기록했으며 강남구(1조 7,000억 원), 서초·성동구(각 1조 3,000억 원) 등이 그
      2026-03-05
    • 30일부터 오피스텔·빌라 담보대출도 '온라인 갈아타기' 가능
      금융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적용 대상에 빌라·오피스텔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이 서비스는 아파트 주택담보대출(주담대)로 대상이 한정돼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실시간 시세 조회가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 또는 빌라(연립·다세대 주택) 담보대출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금융위는 오피스텔·빌라의 주요 거주자인 청년, 서민 등의 주거금융비용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기존 아파트 주담대 갈아타기와 마찬가지로, 기존 대출을 받은 지
      2024-09-29
    • 소상공인 72만 명 25만 원씩 돌려받는다
      금융권은 18일부터 약 72만 명의 소상공인에게 부동산 담보대출을 받으면서 부담한 국민주택채권 매입 할인비용 총 1,796억 원(건당 평균 25만 원)을 환급합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약 72만 명의 소상공인이 국민주택채권 총 72만 3천 건(2조 6천억 원)을 매입하면서 총 1,437억 원의 할인비용을 부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가 본인 소유 부동산 담보대출을 받는 경우 국민주택채권 매입면제 대상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금융회사 및 법무사의 법령 인지 부족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착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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