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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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동주 시인 일본 모교 릿쿄대에 기념비 건립
      일제강점기 대표적 저항 시인인 윤동주의 기념비가 일본 릿쿄대학교에 건립됩니다. 릿쿄대는 23일 오후 '시인 윤동주와 함께'를 주제로 한 윤동주 시인 80주기 추도식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도쿄 도시마구에 위치한 릿쿄대는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한 윤동주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처음 다닌 대학이며 1942년 4월부터 반년 동안 공부한 곳이며 윤동주는 이후 교토에 있는 도시샤대에 편입했습니다. 니시하라 렌타 릿쿄대 총장은 이날 추도식에서 릿쿄대가 올해 안에 윤동주 기념비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윤동주의 작품 중에 서시를 가장
      2025-02-23
    • 목포 고하도 이충무공 기념비 훼손 심각..안전진단 시급
      목포 고하도 이충무공 기념비가 심하게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1722년에 세워진 전남도 유형문화재 제39호인 '고하도 모충각 이충무공 기념비'의 표면이 뜯겨서 글씨도 보이지 않고, 하단 부분이 부풀어 오른 벌빙현상으로 붕괴 위험도 높은 것으로 진단됐습니다. 목포시는 이충무공 기념비의 정밀안전진단을 위해 전남도에 긴급 사업비를 요구했습니다. #이충무공 #기념비 #훼손 #고하도
      2024-02-23
    • 목포 고하도 이충무공 기념비 훼손 심각..'붕괴' 위험
      300년 전 전남 목포 고하도에 세워진 이충무공 기념비가 심하게 훼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에 따르면 전남도 유형문화재 제39호인 '고하도 모충각 이충무공 기념비'의 표면이 뜯겨서 글씨도 보이지 않고, 붕괴 위험도 높은 것으로 진단됐습니다. 특히 기념비 하단 부분에 상단부가 누르는 무게로 암석이 부풀어 오르는 '벌빙 현상'이 나타나고, 습기가 올라와 비석 내부에 침투해 박리작용으로 비문의 글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떨어져 나가고 패어 있습니다. 목포시는 최근 현장 조사 등을 통해 '벌빙 현상'이 지속될 경우 하부에서 상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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