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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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주요정당 정기국회 앞두고 1박 2일 '전열 정비'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등 여야 주요정당이 29일부터 1박 2일간 연찬회와 워크숍 등을 열어 22대 첫 정기국회를 대비합니다. 국민의힘 연찬회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이주호 교육부총리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개혁 관련 논의를 펼칠 예정입니다. 상임위별 분임토의에선 각 부처 장관이 참석해 국정감사 및 입법과제, 내년도 예산안 협상 전략을 의원들과 논의합니다.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권성동 의원, 김정재 의원 등 중진들의 특강도 예정돼 있습니다. 장영수 고려대
      2024-08-29
    • 대통령실 "의과대학 증원 계획안 그대로 추진"..의료 불안 가중
      대통령실이 현재 추진 중인 의과대학 증원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8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의료 개혁과 관련해 대통령실의 입장은 일관된다.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년 의대 정원 증원 유예를 제안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메시지에 대해서도 고려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강조했습니다.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차관 교체설에 대해서도 전혀 검토되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 열린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교육과 의
      2024-08-28
    • 민주당 "독도 지우기" 주장에 국힘 "분쟁지역화" 응수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독도 지우기'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에 나서자 국민의힘이 정치 선동이라며 맞대응 했습니다. 신동욱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5일 논평을 내고 "정부는 매년 2차례 독도 지키기 훈련을 하고 있고, 독도 조형물 철거와 관련해서도 일부 시설물이 노후화돼 철거된 것은 사실이나 이를 보수·제작해 다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를 문제 삼는 민주당에 대해 "노후 전시물 교체까지 친일·매국 같은 단어를 써가며 정치 선동의 소재로 삼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고 비판했습니다.
      2024-08-25
    • 한동훈, 민주당 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 사과 안 해"..민생 고민해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은 청담동 술자리 첼리스트 가짜뉴스를 이재명 대표가 참석한 공개회의에서 장경태 의원 등이 틀고 유포했다"며 "지금까지 누구도 사과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한 대표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의 발단이 된 첼리스트가 법정에서 의혹 자체가 허구라고 밝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썼습니다. 한 대표는 이어 "대한민국 정치는 거짓 선동, 가짜뉴스에 휘둘릴 게 아니라 민생과 청년의 미래를 고민해야 한다"며 "이번 여야 대표 회담에서 민주당과 국민의 삶에 대한 고
      2024-08-21
    • 이개호 "민주, 국힘에 11.2%p차 지지율 역전..'친일모드'에 분노" [와이드이슈]
      8월 3주차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에 정당지지도에서 10%p 이상 차이로 앞선 이유가 여권 내 친일모드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KBC 뉴스와드에 출연해 여야 정당지지도 역전에 대해 이같이 분석했습니다.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12~16일(15일 제외) 조사한 8월 셋째 주 정당지지도에서 따르면 민주당 42.2%, 국민의힘 31%로, 오차범위 밖인 11.2%p 차로 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18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효
      2024-08-21
    • 국민의힘, "이종찬, 이념 갈등 부채질…국민통합이 원로의 소임"
      국민의힘은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임명 철회를 요구하며 광복절 경축식에 불참한 이종찬 광복회장을 향해 "국민통합과 국가 번영이 원로의 소임"이라며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박준태 원내대변인은 17일 논평에서 "일제 밀정이란 철 지난 용어로 반일 감정을 조성하고, 반역자란 비이성적 용어로 이념 갈등을 부채질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확증편향으로, 실체 없는 유령과 싸우는 딱한 모습"이라며 "지하에서 지켜볼 우당 이회영 선생이 혀를 찰 일"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 회장이 과거 인터
      2024-08-17
    • '꽉 막힌 의정갈등' 與 정책위의장, 대구 의사들 만난다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과 인요한 최고위원은 16일 오후 대구를 찾아 대구시의사회와 면담을 갖고 의정 갈등 해법을 논의합니다. 인 최고위원 측과 대구시의사회가 마련한 이번 면담에는 민복기 대구시의사회장을 비롯한 지역 병원장 등이 참석합니다. 대구 서구가 지역구인 김 정책위의장 등은 의대 정원 증원 문제,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 의료 공백 문제 등 현안에 대한 의료계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의사 출신인 인 최고위원은 지난 13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도부에 관련 일정을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4-08-16
    • '김 여사 문자 무시 논란' 패인 명시..총선백서 초안 의결
      국민의힘 총선백서특별위원회가 4·10총선백서 초안에 '김건희 여사 문자 무시 논란'을 비롯한 당정 관계 문제를 총선 패배 요인으로 포함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조(이재명-조국) 심판론'에만 집중했던 선거 캠페인, 비례대표 공천 번복 등을 패인으로 꼽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위는 14일 국회에서 마지막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백서 초안을 위원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습니다. 백서는 당 최고의결기구인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발간될 예정입니다. 조정훈 특위 위원장은 브리핑에서 "총선 패배는 특정 인물, 특정
      2024-08-14
    • 올 3분기 정당 보조금 민주당 56억6천만·국민의힘 51억9천만 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3분기 경상보조금 126억 3천여만 원을 8개 정당에 지급했습니다. 22대 국회 의석수 기준으로 처음 집행된 경상보조금입니다. 170석인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많은 56억 6,899만 원(44.88%)을 받았고, 108석인 국민의힘이 51억 9,967만 원(41.17%)을 받았습니다. 12석인 조국혁신당은 10억 7,326만 원(8.50%), 3석인 개혁신당은 3억 3,782만 원(2.67%), 3석인 진보당은 2억 9,229만 원(2.31%)을 각각 받았습니다. 1석인 새로운미래는 4,149만 원(0
      2024-08-14
    • 국민의힘, "권익위 간부 사망 더 이상 정쟁화 말라"
      국민의힘이 국민권익위원회 고위 간부 사망사건에 대해 "더 이상 정쟁으로 몰아가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1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해야 할 일은 분풀이식 청문회와 국정조사 추진이 아니라 갑질과 협박에 대한 자기반성"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무위 업무보고에서 김건희 여사 가방 사건과 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 헬기 이송 관련 질문을 무한 반복하며 권익위 공무원들을 몰아세운 것이 민주당"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공무원에 대한 갑질과 괴롭힘을 밥 먹듯이 일삼는 민주당이
      2024-08-13
    • 국민의힘 "이재명, 권익위 간부 사망 진실 호도..증오 메시지 거두라"
      국민권익위원회 고위 간부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10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는 분노와 증오의 메시지를 거두고 죽음 앞에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준태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이 전 대표와 민주당이 마치 고인을 '정권의 외압 피해자'라는 듯 정치 프레임을 만들어 진실을 호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연임이 유력한 이재명 전 대표는 이날 경기지역 경선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권익위 고위 간부가) 외부의 힘에 꺾여 생존 자체가 어려워져 극단적 선택을 한
      2024-08-10
    • 국민의힘 "탄핵·특검 밀어붙이고 이제와 영수회담?..일방통행 생떼"
      국민의힘이 대통령과 야당 대표의 영수회담을 요구한 민주당의 요구에 "국회 정상화가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9일 논평에서 "정부·여당이 수용하기 힘든 쟁점법안과 탄핵안들은 밀어붙여 놓고선 이제와 대통령부터 만나자는 하는 것은 '일방통행 생떼'에 불과하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민주당이 영수회담을 제안한 이튿날 대통령의 배우자를 수사 대상에 올린, 더욱 개악된 법안을 발의한 것만 보더라도 여전히 정쟁과 공세라는 정략을 놓지 못한 것이 분명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국회를 정쟁과 방탄의 아
      2024-08-09
    • 구하라법ㆍ간호법 비쟁점 민생법안 국회 처리 될까
      국회를 향한 민생 외면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여야가 비쟁점 민생 법안을 우선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배준영 국민의힘ㆍ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8일 국회에서 만나 일명 구하라법과 간호법 등을 8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정치적 대립이 격화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꼭 필요한 민생법안을 우선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시급한 민생법안으로 꼽혔던 전세사기특별법에 대해서는 여야 간 쟁점이 해소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추가 논의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일명 구하라법은 양육 의무를 저버린
      2024-08-08
    • 한동훈 "취약계층 130만 가구 전기요금 1만 5천 원 추가 지원"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에너지 취약계층 130만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요금을 1만 5천 원 추가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대표는 8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역대급 폭염이 계속되고 있고 많은 취약계층이 더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나라 4인 가구 하계 월평균 전기요금이 7만 6천 원 수준이다. 취약계층은 하계 전기요금 복지할인, 에너지 바우처로 약 6만 원가량 지원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액수(1만 5천 원)를 지원하는 건 사실상 취약계층의 경우 혹서기
      2024-08-08
    • 금투세 여야 합의 공전 "문제 많은 세금 지금이라도 폐지해야".."여야 충분히 협의할 수 있는 문제"[박영환의 시사1번지]
      금융투자소득세 시행에 대해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초당적 폐지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 "문제가 많은 세금으로 여야가 충분히 논의해 볼 만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설주완 변호사는 7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도 금투세 유예에 긍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며 "여야가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금투세가 개인에게만 부과되고 기관이나 외국인에게는 부과가 되지 않는다"며 "실제로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는 기관 또는 외
      2024-08-07
    • 국민의힘 한동훈 "'호남 동행' 다시 적극 추진하자"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호남 동행' 서진 정책 재개에 적극적인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한동훈 대표는 6일 당내 5선 이상 중진들을 만나 당 쇄신 구상을 설명하고 조언을 구하는 자리에서 호남 동행과 관련한 의견을 듣고 "좋은 생각이다. 적극적으로 하자"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시절 도입된 호남 동행은 국민의힘이 추진했던 대표적인 서진 정책으로 꼽힙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보수 불모지'로 꼽히는 호남을 제2의 지역구로 두고 각종 현안 해결과 예산 지원에 적극 나서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 대
      2024-08-06
    • 국민의힘 "野, 막무가내 입법 폭거"
      국민의힘은 3일 전국민 25만원 지원법·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안 처리를 강행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언제까지 우격다짐과 막무가내식 입법 폭거, 정쟁 유발 몽니와 떼쓰기를 봐줘야 하나"라고 비판했습니다. 김혜란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생과 국가 미래에 대한 정책적 고민은 없고, 오로지 악법만 밀어붙이는 민주당의 머릿속에는 정쟁과 탄핵에 대한 궁리만으로 가득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25만원 지원법'을 두고 "예산 편성권이 행정부에 있다고 명시돼 있어 위헌적 요소가 다분할 뿐 아니라, 여당과의 최소한의
      2024-08-03
    • 국민의힘 정점식 사퇴에 김상훈 내정 "대통령과 당대표 함께 살기 위한 결단"[박영환의 시사1번지]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 의원이 사퇴하고 한동훈 대표가 그 자리에 대구의 4선 의원인 김상훈 의원이 내정된 것에 대해 "결국 핵심은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가 함께 살아남기 위한 결정"이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은 2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갈등이 길어지면 전당대회가 끝나자마자 윤한 갈등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과 당대표의 독대를 통해 한동훈 대표는 당의 운영 권한을 넘겨 받았고, 윤석열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 문제와 관련해
      2024-08-02
    • 한동훈, 정책위의장에 대구 4선 김상훈·지명직 최고 김종혁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정책위의장에 대구 4선 중진인 김상훈 의원을, 지명직 최고위원에는 언론인 출신 김종혁 전 조직부총장을 선임할 전망입니다. 임기 1년인 정책위의장은 당헌상 의원총회 추인을 받아 대표가 임명합니다. 한동훈 대표는 원내에서 추경호 원내대표와 사전 협의를 거쳐 김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지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음 주 예정된 의원총회에서 김 의원이 정책위의장에 추인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의원은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과거 이준석 전 대표 '가처분 파동' 이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았을 때 비대위원으
      2024-08-02
    • 與, 2일 새 정책위의장·지명직 최고위원 발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일 주요 임명직 당직 가운데 정책위의장과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당 핵심 관계자들은 "내일 후속 당직 인선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전격 사의를 표명한 정점식 전 정책위의장의 후임으로는 대구 4선 김상훈 의원이 사실상 내정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책위의장은 대표와 원내대표, 사무총장과 함께 '당 4역'으로 지도부를 구성합니다. 김 의원은 19∼22대 국회에서 내리 당선됐으며, 국회 보건복지위 간사, 국회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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