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도소

    날짜선택
    • 뇌물수수 혐의 전직 광주시의원, 교도소 복역 중 숨져
      뇌물수수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전 광주시의회 의원이 사망했습니다. 3일 광주교도소 등에 따르면 광주시의회 전 의원 40대 A씨가 전날 오전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던 중 숨졌습니다. 병원 측은 심근경색으로 진단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유치원 공립 전환을 돕겠다며 6,200만 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후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었습니다. 2022년 6월 출국한 뒤 해외도피를 이어가다 지난해 8월 입국한 A씨는 재판에서 직
      2025-01-03
    • 광주교도소 무연고 유해 1구, 제주4·3 희생자였다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굴된 무연고 유해 중 1구가 제주4·3 당시 행방불명된 희생자인 것으로 75년 만에 확인됐습니다. 제주도와 제주4·3 평화재단은 옛 광주교도소에서 발견된 무연고 유해의 유전자 정보를 대조한 결과, 유해 1구가 1949년 12월 4일 광주형무소 수감 중 숨진 고(故) 양천종(1898년생)씨로 확인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옛 광주교도소 무연분묘에서 무연고자 유해 261구가 발견된 이후 감식을 통해 4·3 희생자가 확인된 첫 사례입니다. 양천종씨는 제주읍 연동리(현 제주시
      2024-11-1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