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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묵 국물 먹고 싶으면 돈 내세요" 1컵당 500원.."인류애 박살" 공분
      끝을 모르고 물가가 치솟으면서 이제는 어묵 국물마저 돈을 주고 사 먹어야 할 지경이 됐습니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제 어묵 국물도 돈 받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에 따르면 보통 어묵은 1개에 1,000원, 빨간 어묵은 1개에 1,500원이고, 어묵을 먹을 경우 국물값은 종이컵 1컵당 100원입니다. 어묵 국물만 먹을 경우엔 종이컵 1컵당 500원이라고 적혀 있으며, 포장할 경우 500원을 추가로 내야 합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공분하고 있습니다. "인류애 박살"이라는 반응과 함께,
      2024-12-21
    • 남 탓으로 점철된 '尹 담화'..광주가 들끓는다
      【 앵커멘트 】 내란죄 피의자인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를 정당화하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해 공분을 샀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뒤흔든 국헌 문란 행위를 해놓고도 반성 없이 궤변을 늘어 놓았다는 지적입니다. 신대희 기자가 광주·전남 지역민들의 반응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 싱크 : . - "도대체 2시간짜리 내란이라는 것이 있습니까? 질서 유지를 위해 소수의 병력을 잠시 투입한 것이 폭동이란 말입니까?" 비상계엄 선포가 통치 행위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자기 합리화에 시민들이
      2024-12-12
    • '통조림 카르보나라' 출시에..이탈리아 "쥐나 줘라!" 부글부글
      통조림 카르보나라 출시 소식을 접한 이탈리아에서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 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현지 매체 스카이TG24와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최대 식품기업인 하인츠가 최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통조림 카르보나라를 영국에서 개당 2파운드(약 3,5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노란색 바탕의 캔에는 '스파게티 카르보나라, 판체타(훈제하지 않은 이탈리아식 베이컨)를 곁들인 크림소스 파스타'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인츠는 가볍게 한 끼 식사를 즐기는 젊은 세대를 겨냥한 제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하인츠의
      202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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