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날짜선택
    • 영원한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암 투병 끝 별세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여주인공으로 세대를 초월한 청순 여배우의 대명사인 올리비아 핫세가 숨을 거뒀습니다. 미국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핫세는 27일(현지시각) 자신의 집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습니다. 핫세는 올해 73세로 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 중이었습니다. 1951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난 핫세는 이후 가족들과 함께 영국으로 이주해 살던 중 배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는 프랑코 제피릴리 감독의 1968년 연출작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꼽힙니다. 10대 중반의 어린
      2024-12-28
    • '오징어게임2' 美 골든글로브 후보 올라 "방영 전 이례적"
      오는 26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내년 1월 열리는 미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 드라마상 후보로 지명됐습니다. 골든글로브 주최 측이 현지시간 9일 발표한 제82회 시상식 후보 명단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부문 후보에 오른 다른 작품은 지난 9월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쓴 일본 배경 드라마 '쇼군'과 넷플릭스의 '외교관', 애플TV+의 '슬로 호시스', 프라임비디오의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피
      2024-12-10
    • 박찬욱 '헤어질 결심', 美골든글로브 비영어권 영화상 후보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이 미국 양대 영화상 가운데 하나인 골든글로브에서 비영어권 영화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제80회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미국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12일(현지시각) '헤어질 결심'을 '서부전선 이상 없다(독일)', '아르헨티나 1985년(아르헨티나)', '클로즈(벨기에)', 'RRR(인도)'과 함께 비영어권 영화상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비영어권 영화상은 외국어영화상의 바뀐 이름입니다. '헤어질 결심'은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장편영화로, 변사사건을 수사하게 된
      2022-12-13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