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청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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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청자大平명양각해석류화문와' 전남도 문화유산 지정
      전라남도 강진군은 고려청자박물관 소장의 '大平' 명문이 새겨진 청자 기와가 전남도 지정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기와의 정식 명칭은 강진 '청자大平명양각해석류화문와'입니다. 이로써 고려청자박물관은 '청자상감운학3국화문개합', '청자상감王명잔탁'과 함께 3건의 도 지정 문화유산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청자大平명양각해석류화문와'는 2019년에 강진 청자 요지인 사당리 발굴품으로 휘어진 모양의 청자로 매우 희귀합니다. 특히 '大平' 명문은 12세기 중반 의종 의 별궁인 수덕궁 궁원에 있었던 태평정에도 청자와
      2025-01-08
    • 고려가 피운 푸른 꽃, 개성 출토 '고려청자' 특별전 열린다
      '청자만발, 개성 출토 고려청자'특별전이 다음 달 5일부터 내년 3월 9일까지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는 고려시대 왕실과 귀족들이 사용했을 미공개 개성 출토품 중에서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청자 기종과 문양의 유물들을 통해 고려시대 공예 문화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전시는 특히 비색과 상감이 뛰어난 완형의 유물들로 엄선해 왕실의 품격을 보여주고, 목부용(木芙蓉)과 훤초(萱草) 같은 새로운 고려청자 문양을 소개합니다. 또 12월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정인 청자양각해석류화문 '大平' 명곡과
      2024-11-27
    • '전라병영성' 고려청자박물관 특별전 개최
      전남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은 오는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4년 3월 10일까지 전라병영성 관련 자료와 출토 유물을 대상으로 한 ‘전라병영성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전라병영성은 조선시대 1471년부터 1895년까지 전라도와 제주도를 총괄했던 육군의 총지휘부로 강진군 병영면 성동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강진군은 1997년 전라병영성이 국가 사적 제397호로 지정됨과 동시에 전라병영성 정비 계획을 수립해, 성곽과 문루 복원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2011년부터 성 내외부에 대한 발굴조사도 실시하는 등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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