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주

    날짜선택
    • 대법 "피자헛, 차액가맹금 215억 원 점주에 반환하라"
      한국피자헛 본사가 가맹점주들에게 받아온 차액가맹금 수백억 원을 돌려줘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가맹본부가 가맹점으로부터 차액가맹금을 받으려면 그에 관한 구체적 합의가 필요한데, 피자헛 본사와 가맹점주 사이에 차액가맹금에 관한 합의가 없었다는 원심 판단이 유지됐습니다. 대법원은 15일 한국피자헛 가맹점주 94명이 본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의 확정 판결에 따라 피자헛 본사는 2016∼2022년 가맹점주들에게 받은 차액가맹금 215억 원
      2026-01-15
    • 교촌치킨, 서울 배달앱 가격 2천 원 인상...허니콤보 2만 5천 원
      서울 지역 대다수 교촌치킨 매장이 배달앱 메뉴 가격을 올렸습니다. 29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서울 지역 교촌치킨 가맹점주는 지난 19일부터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에서 허니콤보와 레드콤보, 간장콤보, 반반콤보의 가격을 2천 원 올려 판매 중입니다. 허니콤보 가격의 경우 2만 3천 원에서 2만 5천 원으로 올랐습니다. 교촌치킨 가맹점주 협의회는 서울 지역 가맹점의 90% 이상이 이처럼 가격을 올린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교촌치킨 본사와 서울 지역 가맹점주가 협의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매장이나 교촌치킨 전용앱에서는 가
      2025-09-29
    • 치킨 프랜차이즈 비판글 단 가맹점주, 명예훼손 무죄
      치킨 프랜차이즈에 대한 볼멘소리가 섞인 비판성 글을 인터넷 카페에 댓글로 게시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약식 기소된 60대 가맹점주가 정식 재판 끝에 1심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박현진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된 A(61)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A씨는 2021년 8월 15일 오후 8시 3분께 포털사이트 카페에 접속해 '치킨 대전 신청했다가 취소했어요'라는 게시글에 '각 지사장이라
      2023-11-18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