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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트인 가구' 입찰 담합 추가 적발..13개 업체 과징금 51억 원
      가구 제조·판매업체들의 빌트인 특판가구 구매 입찰 담합이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빌트인 특판가구 구매입찰에서 담합한 혐의로 13개 가구 제조·판매업체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1억 7,3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2014년 1월∼2022년 3월 한 건설사가 발주한 38건의 빌트인 특판가구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를 합의하거나 투찰가격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저가수주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낙찰예정자를 결정한 뒤 견적서를
      2025-02-23
    • 부동산 경기 침체에 가구·인테리어 업계도 직격탄..폐업 잇따라
      【 앵커멘트 】 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가구와 인테리어 업계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매출이 절반 이하로 떨어지면서 월세를 내지 못하거나 폐업하는 점포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가구매장이 밀집해 있는 광주 신창동 가구의거리가 한산합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함께 이사 수요가 줄면서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구를 보러 오는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기 때문입니다. 버티다 못해 폐점을 하거나 가게를 내놓은 점포만 올 들어 벌써 5곳에 이릅니다. 인근 점포들 역시 다른 비용을 줄여가며 근근이 버티는 실
      20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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