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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직한 기분이었다"…절망의 끝에서 피워낸 박성국의 '대기자 반란'
      "평생 하던 일을 못 하게 된다는 생각에 모든 걸 잃은 기분이었습니다. 회사로 치면 '실직'한 느낌이었죠." 지난해 9월,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in 제주'에서 6년 11개월 만에 통산 2승을 거머쥐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전남 영광 출신 박성국(37·엘앤씨바이오)의 고백입니다. 화려한 우승 트로피 뒤에는 은퇴를 진지하게 고민했을 만큼 깊었던 좌절과, 그 절벽 끝에서 자신을 채찍질하며 일어선 한 프로 선수의 처절한 사투가 있었습니다. 2026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체력 훈련에 한창인 박성국을 만나 파란만장했
      2026-02-13
    • 영암해남 기업도시에 KPGA 프로골퍼 총출동
      영암해남 기업도시에 한국프로골프선수들이 총출동합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나흘간 영암 솔라시도 기업도시 사우스링스영암 골프장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022 코리안투어 행사가 열립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인 박상현을 비롯해 김민규, 황준곤, 허인회 등 KPGA 프로골퍼 144명이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등 총상금 7억 원을 두고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이후 도내 첫 무료입장이 가능한 유관중 KPGA 경기로, 지역 골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영암해남 기업도시 삼호지구는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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