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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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담인 줄 알았는데.." 트럼프 변호사, 2023년에 3선 계획까지 언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헌법에서 금지한 3선 도전 가능성을 계속 시사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측 변호사가 지난 대선 전에 이미 3선 문제를 언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변호사인 보리스 엡스타인은 2023년 말 워싱턴DC 시내의 사무실에서 다른 동료 변호사에게 '트럼프는 2028년에 다시 뛸 방법을 찾을 것'이라면서 2024년에 트럼프가 당선되면 바로 레임덕에 빠질 것이란 개념을 일축했다고 WSJ는 전했습니다. 엡스타인은 당시 진지했으나 이 발언을 들은 동료 변호사는 발언
      2025-04-03
    • 재선도 안 치른 트럼프, '3연임' 야심 시사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출마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올해 재집권하면 이어 3연임까지도 노리겠다는 '야심'을 또다시 드러냈습니다. 미 헌법은 3연임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18일(현지시각) 미 정치전문매체 폴티리코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전미총기협회(NRA) 연례 회의에 참석, 3연임 도전을 시사했습니다. 그는 "FDR(프랭클린 D. 루스벨트 미 전 대통령)은 거의 16년이었다. 그는 4선이었다"며 "우리는 3선으로 여겨질까 아니면 2선으로 여겨질까?"라고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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