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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호 "'계몽령 가스라이팅' 윤석열, 사형 선고...잘못된 확증편향, 확실히 대가 치러야" [여의도초대석]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해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윤석열 씨가 자꾸 계몽령, 계몽령 하는데 후대의 사표로 삼기 위해서 윤석열 씨에게 사형을 선고하는 '계몽 선고'를 내려야 한다"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 김지호 대변인은 오늘(19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저는 앞으로는 다시는 그러한 일을 꿈도 못 꾸게 정말 제대로 단죄해야 한다.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여 강조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불과 2, 3년 집권한 대통령이 몇몇 위정자들을 가스라이팅 해서 내란을 일으켰다"며 "대
      2026-02-19
    • '최고령 국회의장' 도전 박지원 "나는 친청, 친청와대...尹 사형 무기징역, 국힘 같이 소멸"[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근데 지금 이혜훈 전 의원,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내란 사과, 반성을 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이거 공산당식 자아비판 아니냐. 뭐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건 어떻게 보세요? ▲박지원 의원: 공산당식 자아비판이 아니라 저는 진심에서 했으리라고 봅니다. 그들도 그러한 내란 쿠데타에 대해서 윤석열과 손절하고 그러한 반성과 사과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이걸 공산당 식이라고 봐서 되겠어요? 그러면 아니죠. △유재광 앵커: 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국무회의에서 인사와 관련해서 '다 파랗게 만들 수는 없다 고려할
      2026-01-01
    • '운명의 날' 김건희·권성동·윤영호 내달 28일 1심 선고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7일 통일교 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재판부는 내년 1월 28일 오후 3시 선고하기로 했습니다. 특검팀이 수사해 재판에 넘긴 김건희 여사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1심 선고일과 같은 날입니다. 특검팀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결심 공판에서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같은 재판부가 심리 중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윤영호 전 본부장의 정치자금법·청탁
      2025-12-17
    •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1심 선고 앞두고 출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에 앞서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 대표는 15일 오후 2시쯤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습니다. 현장에는 민주당 의원들과 수많은 당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자리를 지키며 이 대표의 무죄를 촉구했습니다. 이 대표는 4개 재판 중 첫 선고를 앞둔 심경, 재판 지연 논란 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말 없이 간단한 인사만 남긴 채 법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은 오후 2시 반부터 이 대표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선고에 들어갔습니다. 선고 결과는 1시
      2024-11-15
    • 윤희석 "이재명, 1심 피선거권 박탈 후 사회 혼란 안 일으키길..벌써 불복 밑자락"[국민맞수]
      오는 1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김문기 모른다' 공직선거법 허위사실 공표 혐의 1심 선고를 생중계해야 한다는 의견과 이 대표에게 피선거권 박탈형이 나오더라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주장이나 대규모 장외집회 등을 통해 사회 혼란을 조성해선 안 된다는 지적과 우려가 국민의힘에서 거듭 나왔습니다. 윤희석 국민의힘 선임 대변인은 10일 방송된 민방 공동기획 토론 프로그램 '국민맞수'에 출연해 "일단 생중계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해요. 박근혜 대통령 관련 재판에서도 두 번이나 생중계가 허용이 된 적이 있고"라며 이 대표
      2024-11-11
    • 이재용 회장, 1심 선고…'징역 5년, 벌금 5억원 구형' 결과는?
      삼성전자의 경영권 승계와 관련해 부당 합병·회계 부정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회장의 1심 선고가 5일 나옵니다. 이번 선고는 지난 2020년 9월, 검찰이 이 회장을 기소한 지 약 3년 5개월 만입니다. 이재용 회장은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과정에서 최소비용으로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승계하고 지배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을 통해 2012년부터 각종 부정 거래와 시세 조종 등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었습니다. 당시 이 회장은 제일모직 지분 23.2%를 보유한 최대 주주였으나 삼성물산의 지분은 없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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