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이 무안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하고 구매 한도도 상향합니다. 무안군은 경제 침체 극복과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한 긴급 민생안정대책으로 예비비 100억 원을 투입해 무안사랑상품권(지류 30억, 모바일 70억)을 추가 발행합니다. 또 할인율 10% 적용과 구매 한도를 월 50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하기로 했습니다. 판매 기간은 12월 26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이며, 12월에 무안사랑상품권 50만 원을 구매했어도 20만 원을 추가 구매할 수 있습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무안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으로 지역
프로축구 광주FC에 대한 내년도 광주광역시의 운영 지원 예산이 최소 100억 원 이상 확보될 전망입니다. 광주광역시의회는 3일 프로축구 광주FC에 대한 1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지원 예산안을 상임위에서 통과시켰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이날 진행된 2025년도 광주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이하 본 예산안) 심사에서 광주시가 요청한 내년도 광주FC 운영 지원 예산 100억 원을 통과시켰습니다. 지난 추경에서 약 10억 원의 예산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은데다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로 지자체마다 살림살이가 빠
우리은행에서 약 100억원 규모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지방의 한 지점에서 100억원가량의 고객 대출금이 횡령된 사실을 파악하고 정확한 피해 금액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지점 직원 A씨는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대출 신청서와 입금 관련 서류를 위조하는 방식으로 대출금을 빼돌린 뒤 해외 선물 등에 투자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A씨의 투자 손실은 약 60억원으로 추정됩니다. 이번 사고는 자체 내부통제 시스템에 의해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A씨는 이날 경찰
대학 후배가 근무하던 회사의 자금 100억여 원을 2년에 걸쳐 빼돌린 뒤 도박자금 등으로 탕진한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박준용)는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과 상습 도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대학 후배 B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각각 양형이 너무 무겁거나 가볍다는 피고인들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법원이 인정한 범죄사실을 보면 A씨는 2020년 6월께 "내가 근무하는 회사가 상장하는데 투
신안군의 햇빛 연금 지급액이 1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햇빛 연금 지급액 100억 원 돌파는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정책' 발표 이후 2021년 4월 주민들에게 햇빛 연금 지급을 시작한 이후 2년 6개월 만입니다. 햇빛 연금 수헤자는 안좌도, 자라도, 지도, 사옥도, 임자도 등 다섯 군데 주민 1만 775명입니다. #햇빛연금 #100억원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