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와 관련해 해조류박람회에 참석하려던 일부 중국 측 인사들이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완도군은 다음달 개막하는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에 참석하기로 했던 중국 측 특별 초청인사와 일반 관광객 등 만여 명이 사드 배치 문제로 인해 불참할 가능성이 크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중국 방문객을 제외하더라도 이미 목표의 90%가 넘는 55만 장의 사전 입장권이 팔
린 만큼 박람회 흥행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2026-04-03 14:19
하교하던 초등생이 모르는 40대 남성에 복부 걷어차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