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화순·순천이 하나의 선거구로 합쳐진 뒤 갑과 을로 나뉩니다.
중앙선관위 선거구획정위와 정치권은 순천 분구로 인한 대규모 선거구 조정을 피하기 위해 자치구·시·군을 분할하는 예외 조항을 여·야가 합의함에 따라 나주·화순·순천이 하나의 선거구로 합쳐진 뒤 갑과 을로 나누어지는 방안이 유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럴 경우 화순과 접해있는 순천 주민 2만 명 가량이 기존 나주·화순 선거구에 포함돼 이번 총선을 치를 것으로 예상돕니다.
획정위 안은 6일 밤 늦게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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