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사회단체가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의 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
시민주권행동과 생활정치발전소 등 6개 단체는 국민의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보조작 사건 최고 책임자인 안 전 대표는 지금이라도 당 대표 출마선언을 취소하고 정계은퇴 선언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북 강경정책과 북한 적대시 정책을 노골화 하고 있는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떠나야 한다며, 국민의당에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3-03 08:50
신호위반 배달 오토바이, 횡단보도 돌진...3명 다쳐
2026-03-03 08:33
'1억 원 행방은?'...강선우·김경, 오늘 구속 갈림길
2026-03-03 07:17
60대 몰던 차량 주택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