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행정통신망 사용료로 지출한 공공요금이 12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경님 광주시의원은 국가정보통신망과 폐쇄회로 관제망 임차료 등으로 지난해 광주시가 납부한 공공요금이 120억 원에 이른다며, 이를 부산과 대전처럼 자체행정망으로 전환해 예산 부담을 줄여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기와 가스, 우편요금까지 포함할 경우 광주시의 공공요금액은 지난해 185억 원, 2015년 191억 원, 2014년 182억 원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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