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가니'의 배경인 광주 인화학교가 장애인 인권복지타운으로 탈바꿈합니다. '
광주시는 인화학교 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갖고, 청각장애인 등 모든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를 아우르는 인권복지타운 건립을
위한 타당성 용역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복지 타원 건립 계획은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5 11:19
쿠팡, 대만서도 개인정보 유출..."계정 20만 개 대만 소재"
2026-02-25 11:05
장흥 주택서 방화 의심 화재...70대 중상
2026-02-25 10:41
"부부싸움 중 홧김에 던져"...터널서 발견된 시가 1억 '100돈' 金팔찌 주인 찾았다
2026-02-25 10:02
술 취해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50대 할아버지
2026-02-24 22:46
대낮 서울 거리서 낫·식칼·확성기 들고 행인 위협한 70대 구속영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