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추석 연휴를 전후해서 '원톱 체제'를 정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당 안팎에서는 박 비대위원장이 4.13 홍보비 파동으로 갑작스럽게 떠맡은 비대위원장 자리를 이달 중순 내려놓고 원내대표직에 집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는 올해 말 또는 내년 초에 열릴 전망이며, 후임 비대위원장으로박주선 국회부의장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08 13:56
술 취해 70대 택시 기사 무자비 폭행 승객 '구속'
2026-03-08 09:43
"부모가 책임져라" 동급생 엄마 폭행한 중학생, 부모에 2천여만 원 배상 판결
2026-03-08 09:14
"어린놈이 감히?"…시비 붙은 30대 운전자 폭행한 70대 벌금형
2026-03-07 17:03
'대통령 근접 경호' 22경호대 3명 음주 지침 어겨 전출
2026-03-07 15:25
광양 컨테이너부두서 작업하던 중국 선원 바다로 추락해 숨져





















































댓글
(0)